"집필자 : 권진옥"
검색결과 총 46건
『강해집』은 1907년 조선 후기 무신 장심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07년에 간행된 7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국학진흥원, 안동대학교 등에 소장되어 있다. 1906년에 김도화가 작성한 서문이 있고, 신재석과 장익홍이 쓴 발문이 있다.
강해집 (江海集)
『강해집』은 1907년 조선 후기 무신 장심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07년에 간행된 7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국학진흥원, 안동대학교 등에 소장되어 있다. 1906년에 김도화가 작성한 서문이 있고, 신재석과 장익홍이 쓴 발문이 있다.
『개암집』은 19세기 중반 조선 전기 학자 강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강익의 손자와 증손에 의해 유고가 수습되어 1686년 남계서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이후 19세기 중반 후쇄되었다. 문집은 시, 편지글, 기문 등 다양한 문체의 작품과 함께 세계, 연보, 행장 등 부록을 포함한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조식, 김우옹 등과 주고받은 시문과 국한문 혼용의 초기 국문시가는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
개암집 (介庵集)
『개암집』은 19세기 중반 조선 전기 학자 강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강익의 손자와 증손에 의해 유고가 수습되어 1686년 남계서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이후 19세기 중반 후쇄되었다. 문집은 시, 편지글, 기문 등 다양한 문체의 작품과 함께 세계, 연보, 행장 등 부록을 포함한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조식, 김우옹 등과 주고받은 시문과 국한문 혼용의 초기 국문시가는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
『건천고』는 조선 후기 문신 조귀명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생전 직접 집필한 글을 시기별로 엮은 필사본 문집으로, 창작 순서에 따라 다양한 문체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총 8책 가운데 5책만 현존하며, 1712년부터 1736년까지의 저작이 담겨 있다. 이 문집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작품에 대해 이천보, 임상정 등 당대의 문예비평가들이 남긴 평점과 비평이 함께 실려 있다는 점으로, 당시 문예 수용 방식과 비평 문화를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건천고 (乾川藁)
『건천고』는 조선 후기 문신 조귀명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생전 직접 집필한 글을 시기별로 엮은 필사본 문집으로, 창작 순서에 따라 다양한 문체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총 8책 가운데 5책만 현존하며, 1712년부터 1736년까지의 저작이 담겨 있다. 이 문집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작품에 대해 이천보, 임상정 등 당대의 문예비평가들이 남긴 평점과 비평이 함께 실려 있다는 점으로, 당시 문예 수용 방식과 비평 문화를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검남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봉환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남긴 시문과 서간, 논설, 제문 등을 모은 2권 1책의 문집으로, 1867년경 간행된 목판본이다. 권1에는 한시 40수와 편지글, 논설이, 권2에는 제문과 행장, 후인의 기록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편지글을 통해 당시 학자들과의 교유와 학문적 질문, 논설을 통해 학문 수양과 간관의 역할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부록에 포함된 유사·묘갈명 등은 이봉환의 생애와 인물됨에 대한 후대의 평가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다.
검남유고 (劍南遺稿)
『검남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봉환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남긴 시문과 서간, 논설, 제문 등을 모은 2권 1책의 문집으로, 1867년경 간행된 목판본이다. 권1에는 한시 40수와 편지글, 논설이, 권2에는 제문과 행장, 후인의 기록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편지글을 통해 당시 학자들과의 교유와 학문적 질문, 논설을 통해 학문 수양과 간관의 역할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부록에 포함된 유사·묘갈명 등은 이봉환의 생애와 인물됨에 대한 후대의 평가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다.
『경암유고』는 1916년 조선 후기 학자 윤동수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윤동수의 손자 윤명기와 후손 윤상종에 의해 1916년 12권 6책의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문집은 한시, 상소, 서간, 잡저, 제문, 묘지명, 행장, 실기 등을 포함해 윤동수의 학문적·문학적 면모를 포괄적으로 보여 준다. 특히 은둔적 삶을 살아야 했던 사대부의 내면과 예학 중심의 학문적 고민이 시문과 서간에 잘 드러나며, 소론계 인물로서 윤증과 송시열의 관계를 다룬 「명재선생연보후설」 등은 사상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경암유고 (敬庵遺稿)
『경암유고』는 1916년 조선 후기 학자 윤동수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윤동수의 손자 윤명기와 후손 윤상종에 의해 1916년 12권 6책의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문집은 한시, 상소, 서간, 잡저, 제문, 묘지명, 행장, 실기 등을 포함해 윤동수의 학문적·문학적 면모를 포괄적으로 보여 준다. 특히 은둔적 삶을 살아야 했던 사대부의 내면과 예학 중심의 학문적 고민이 시문과 서간에 잘 드러나며, 소론계 인물로서 윤증과 송시열의 관계를 다룬 「명재선생연보후설」 등은 사상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경은실기』는 1816년 조선 전기 문신 이맹전의 시와 여타 기록을 엮어 간행한 실기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권1의 일고, 권2의 부록, 권3의 척유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816년 이맹전의 후손 이인백에 의해 편찬 및 간행되었다. 1788년에 지은 이헌경의 서문, 1816년에 지은 유심춘의 발문, 같은 해에 지은 신원주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경은실기 (耕隱實紀)
『경은실기』는 1816년 조선 전기 문신 이맹전의 시와 여타 기록을 엮어 간행한 실기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권1의 일고, 권2의 부록, 권3의 척유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816년 이맹전의 후손 이인백에 의해 편찬 및 간행되었다. 1788년에 지은 이헌경의 서문, 1816년에 지은 유심춘의 발문, 같은 해에 지은 신원주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계곡집』은 1643년 문신 장유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생전에 정리한 원고를 아들 장선징이 정리해 『계곡만필』을 덧붙여 1643년 간행했다. 총 36권 18책으로 구성되며, 『만필』에는 병자호란, 담배, 문장론, 유몽인 비판 등 다양한 주제가 208개 조목으로 담겨 있다. 이 문집은 장유의 문학성과 학문적 태도, 시사 인식과 우주관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 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계곡집 (谿谷集)
『계곡집』은 1643년 문신 장유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생전에 정리한 원고를 아들 장선징이 정리해 『계곡만필』을 덧붙여 1643년 간행했다. 총 36권 18책으로 구성되며, 『만필』에는 병자호란, 담배, 문장론, 유몽인 비판 등 다양한 주제가 208개 조목으로 담겨 있다. 이 문집은 장유의 문학성과 학문적 태도, 시사 인식과 우주관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 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계동집』은 1858년 조선 전기 문신 전경창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전경창의 문인 손처눌이 편집한 필사본을 바탕으로 1858년 후손 전치현이 간행했다. 2권 1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목차와 이휘준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장현광과 서찬규가 작성한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시문, 소, 가훈 등으로 구성된 권1과 부록으로 구성된 권2를 통해 자연과 인생에 대한 통찰, 사회적 발언, 가문의 도덕적 규범을 엿볼 수 있으며, 이는 학자이자 경세가로서 전경창의 사상과 실천적 태도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계동집 (溪東集)
『계동집』은 1858년 조선 전기 문신 전경창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전경창의 문인 손처눌이 편집한 필사본을 바탕으로 1858년 후손 전치현이 간행했다. 2권 1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목차와 이휘준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장현광과 서찬규가 작성한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시문, 소, 가훈 등으로 구성된 권1과 부록으로 구성된 권2를 통해 자연과 인생에 대한 통찰, 사회적 발언, 가문의 도덕적 규범을 엿볼 수 있으며, 이는 학자이자 경세가로서 전경창의 사상과 실천적 태도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계암집』은 1772년 문신 김령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72년 예안의 선비들이 도산서원에서 간행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이 문집에는 시 326수와 서간, 상소, 잡저, 제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김령의 고결한 선비 정신, 은자적 삶의 태도, 현실 비판적 시각이 잘 드러난다. 특히 백성의 고통에 대한 공감과 위정자 비판, 부친의 가훈을 정리한 「정훈차록」 등은 그의 인격과 사상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계암집 (溪巖集)
『계암집』은 1772년 문신 김령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72년 예안의 선비들이 도산서원에서 간행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이 문집에는 시 326수와 서간, 상소, 잡저, 제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김령의 고결한 선비 정신, 은자적 삶의 태도, 현실 비판적 시각이 잘 드러난다. 특히 백성의 고통에 대한 공감과 위정자 비판, 부친의 가훈을 정리한 「정훈차록」 등은 그의 인격과 사상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고송유고』는 1863년 학자 최찬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최찬의 8세손 최기문 등이 1863년에 간행했다. 본래 많은 시문을 남겼으나, 영창대군을 애도한 「애대군가」로 인해 옥고를 치르며 대부분 유실되었고, 이후 후손들이 흩어진 자료를 모아 정리한 것이다. 이 문집에는 시 28수와 함께 만시, 제문, 가장, 행장 등 부록이 실려 있으며, 특히 「애대군가」의 언문 번역이 포함된 점이 주목된다. 강직한 성품과 절조를 지키며 살았던 최찬의 삶과 정신 세계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고송유고 (孤松遺稿)
『고송유고』는 1863년 학자 최찬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최찬의 8세손 최기문 등이 1863년에 간행했다. 본래 많은 시문을 남겼으나, 영창대군을 애도한 「애대군가」로 인해 옥고를 치르며 대부분 유실되었고, 이후 후손들이 흩어진 자료를 모아 정리한 것이다. 이 문집에는 시 28수와 함께 만시, 제문, 가장, 행장 등 부록이 실려 있으며, 특히 「애대군가」의 언문 번역이 포함된 점이 주목된다. 강직한 성품과 절조를 지키며 살았던 최찬의 삶과 정신 세계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고암유고』는 1936년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립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립의 후손 정상필이 주도해 1936년 옥천에서 석판본으로 간행했다. 이 문집은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와 사부, 상소, 서간, 잡저, 제문, 기행록 등 다양한 글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오현종사소」와 「신리성우계소」 같은 상소문을 통해 정립의 의리와 숭현 사상을 확인할 수 있고, 한시와 사부 등은 그의 문학적 성취를 보여 준다.
고암유고 (顧菴遺稿)
『고암유고』는 1936년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립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립의 후손 정상필이 주도해 1936년 옥천에서 석판본으로 간행했다. 이 문집은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와 사부, 상소, 서간, 잡저, 제문, 기행록 등 다양한 글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오현종사소」와 「신리성우계소」 같은 상소문을 통해 정립의 의리와 숭현 사상을 확인할 수 있고, 한시와 사부 등은 그의 문학적 성취를 보여 준다.
『귤산문고』는 조선 후기 문신 이유원의 시문집이다. 필사본 시문집으로, 16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1860년대에 필사된 것으로 보이며, 시, 일기, 상소, 기행록, 보고서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중국 사행기인 「성사기년」과 황해·함경도 감사 시절의 지방 보고서들은 사료적 가치가 크다. 『가오고략』보다 먼저 편찬되었으며, 교정 흔적을 통해 두 문집의 관계도 확인된다. 『임하필기』와 함께 이유원의 사상과 문학 세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귤산문고 (橘山文稿)
『귤산문고』는 조선 후기 문신 이유원의 시문집이다. 필사본 시문집으로, 16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1860년대에 필사된 것으로 보이며, 시, 일기, 상소, 기행록, 보고서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중국 사행기인 「성사기년」과 황해·함경도 감사 시절의 지방 보고서들은 사료적 가치가 크다. 『가오고략』보다 먼저 편찬되었으며, 교정 흔적을 통해 두 문집의 관계도 확인된다. 『임하필기』와 함께 이유원의 사상과 문학 세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금계집』은 1828년 무신 노인의 시문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노인의 후손들이 1823년부터 1955년까지 여러 차례 간행한 문헌이다. 시, 산문, 일기, 상소, 일본 기행록 등을 포함한 8권 2책[초간본]으로 구성되며, 특히 일본의 지형·관제·역사 등을 상세히 기록한 「왜속록」은 임진왜란과 한일 관계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다양한 판본이 존재하며, 『금계일기』와의 관련성도 주목된다.
금계집 (錦溪集)
『금계집』은 1828년 무신 노인의 시문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노인의 후손들이 1823년부터 1955년까지 여러 차례 간행한 문헌이다. 시, 산문, 일기, 상소, 일본 기행록 등을 포함한 8권 2책[초간본]으로 구성되며, 특히 일본의 지형·관제·역사 등을 상세히 기록한 「왜속록」은 임진왜란과 한일 관계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다양한 판본이 존재하며, 『금계일기』와의 관련성도 주목된다.
『농려집』은 1895년 학자 강헌규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그의 학문과 문학 세계를 총망라한 10권 5책의 목판본이다. 강헌규는 주자학, 춘추학, 예학에 정통한 유학자로서, 생전에 일부 글을 정리해 두었고, 그의 아들 강면이 1895년에 간행했다. 이 문집에는 권1~2의 한시 188수를 비롯해 편지, 잡저, 기행문, 서문, 발문, 제문, 묘지명, 행장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수록되어 있어, 그의 학문적 깊이와 문학적 성취를 잘 보여 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농려집 (農廬集)
『농려집』은 1895년 학자 강헌규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그의 학문과 문학 세계를 총망라한 10권 5책의 목판본이다. 강헌규는 주자학, 춘추학, 예학에 정통한 유학자로서, 생전에 일부 글을 정리해 두었고, 그의 아들 강면이 1895년에 간행했다. 이 문집에는 권1~2의 한시 188수를 비롯해 편지, 잡저, 기행문, 서문, 발문, 제문, 묘지명, 행장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수록되어 있어, 그의 학문적 깊이와 문학적 성취를 잘 보여 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대계문집』은 1846년경 문신 이주정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1846년경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 상소문, 편지, 서문, 기문, 제문, 묘지명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이주정의 학문적 성과와 문학적 역량, 그리고 지방관으로서의 행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문과 급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며 학문 진흥과 민생 안정에 힘썼으며, 『대계문집』은 이러한 그의 삶과 사상을 담고 있다.
대계문집 (大溪文集)
『대계문집』은 1846년경 문신 이주정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1846년경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 상소문, 편지, 서문, 기문, 제문, 묘지명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이주정의 학문적 성과와 문학적 역량, 그리고 지방관으로서의 행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문과 급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며 학문 진흥과 민생 안정에 힘썼으며, 『대계문집』은 이러한 그의 삶과 사상을 담고 있다.
『만가재고』는 조선 후기 학자 김석행의 시문집이다. 5책의 필사본으로, 서발문 혹은 필시기가 없어 편찬이나 필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김석행의 활동 시기, 문집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고려할 때 영조 연간에 필사본이 이루어졌다고 추측된다. 유일본이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만가재고 (晩可齋稿)
『만가재고』는 조선 후기 학자 김석행의 시문집이다. 5책의 필사본으로, 서발문 혹은 필시기가 없어 편찬이나 필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김석행의 활동 시기, 문집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고려할 때 영조 연간에 필사본이 이루어졌다고 추측된다. 유일본이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석릉집』은 1898년 조선 후기 문신 김창희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2권 3책의 활자본으로, 별도의 서발문은 없으며 맨 처음에 총목이 있고 권별로 목록이 있다. 책의 말미에 있는 간기를 통해 1898년에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권2의 「사품집선서」‧「전필록서」, 권3의 「서팔대가문초후」, 권5‧6의 『회흔영』 등을 통해 저자의 고문 작가와 비평가로서의 면모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석릉집 (石菱集)
『석릉집』은 1898년 조선 후기 문신 김창희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2권 3책의 활자본으로, 별도의 서발문은 없으며 맨 처음에 총목이 있고 권별로 목록이 있다. 책의 말미에 있는 간기를 통해 1898년에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권2의 「사품집선서」‧「전필록서」, 권3의 「서팔대가문초후」, 권5‧6의 『회흔영』 등을 통해 저자의 고문 작가와 비평가로서의 면모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표롱을첨』은 조선 후기 학자 홍길주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홍길주의 3부작 문집 『현수갑고』, 『표롱을첨』, 『항해병함』 중 하나로, 잡문·한시·필기류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수록된 16권 7책의 필사본이다. 현실 비판과 개혁 구상, 철학적 사유, 우언과 패러디 등 창의적인 글쓰기와 개성 있는 문체가 돋보이며, 고문의 대표 작가로서 홍길주의 문학적 성취와 사상, 학문 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표롱을참 (縹礱乙懺)
『표롱을첨』은 조선 후기 학자 홍길주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홍길주의 3부작 문집 『현수갑고』, 『표롱을첨』, 『항해병함』 중 하나로, 잡문·한시·필기류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수록된 16권 7책의 필사본이다. 현실 비판과 개혁 구상, 철학적 사유, 우언과 패러디 등 창의적인 글쓰기와 개성 있는 문체가 돋보이며, 고문의 대표 작가로서 홍길주의 문학적 성취와 사상, 학문 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회은집』은 1723년 조선 후기 학자 남학명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2책의 활자본으로, 별도의 서발문은 없고 각 권별로 목록이 있다. 1723년 남학명의 차남 남처관이 남구만의 『약천집』과 남극관의 『몽예집』을 간행하면서 『회은집』도 함께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 체험과 교유 속에서 창작된 시와, 전국 명승을 유람하며 쓴 산수유기, 시대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식견이 담긴 잡설 등을 통해 남학명의 문재와 현실 인식, 그리고 산수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회은집 (晦隱集)
『회은집』은 1723년 조선 후기 학자 남학명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2책의 활자본으로, 별도의 서발문은 없고 각 권별로 목록이 있다. 1723년 남학명의 차남 남처관이 남구만의 『약천집』과 남극관의 『몽예집』을 간행하면서 『회은집』도 함께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 체험과 교유 속에서 창작된 시와, 전국 명승을 유람하며 쓴 산수유기, 시대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식견이 담긴 잡설 등을 통해 남학명의 문재와 현실 인식, 그리고 산수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흠재문고』는 1970년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문인이자 학자 조덕승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9권 3책의 석판본으로, 1970년에 정홍채가 작성한 서문, 1969년에 홍석희‧김정회가 작성한 발문이 있다. 시·부·편지·잡저·기문·명·찬·제문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편지글은 학문, 예법, 현실 문제 등을 다룬 내용이 많아 유학자로서 조덕승의 사유를 잘 보여 준다. 또한 사서에 대한 깊은 해석과 비판을 담은 「논어기의」, 「대학기의」 등은 그의 훈고학적 역량을 보여 주는 핵심 자료이다.
흠재문고 (欽齋文稿)
『흠재문고』는 1970년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문인이자 학자 조덕승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9권 3책의 석판본으로, 1970년에 정홍채가 작성한 서문, 1969년에 홍석희‧김정회가 작성한 발문이 있다. 시·부·편지·잡저·기문·명·찬·제문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편지글은 학문, 예법, 현실 문제 등을 다룬 내용이 많아 유학자로서 조덕승의 사유를 잘 보여 준다. 또한 사서에 대한 깊은 해석과 비판을 담은 「논어기의」, 「대학기의」 등은 그의 훈고학적 역량을 보여 주는 핵심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