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혜원"
검색결과 총 19건
『사진학강의』는 1928년 신낙균이 집필한 개론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첫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연혁, 사진술의 의의, 사진 촬영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사진을 당대의 신학문으로 정립한 한국 최초의 사진학 저서라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학강의 (寫眞學講義)
『사진학강의』는 1928년 신낙균이 집필한 개론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첫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연혁, 사진술의 의의, 사진 촬영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사진을 당대의 신학문으로 정립한 한국 최초의 사진학 저서라는 데 의의가 있다.
『재료약품학』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제작에 필요한 재료와 약품에 관해 집필한 화학 지식 위주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두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 제작의 원리를 감광, 현상, 정착, 조색, 보력, 감력 등 화학작용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원소의 화학기호와 학명, 사진 약품의 성분과 함량 등을 명기하여 당대 사진술에 필요한 화학 지식을 소상히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재료약품약 (材料藥品學)
『재료약품학』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제작에 필요한 재료와 약품에 관해 집필한 화학 지식 위주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두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 제작의 원리를 감광, 현상, 정착, 조색, 보력, 감력 등 화학작용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원소의 화학기호와 학명, 사진 약품의 성분과 함량 등을 명기하여 당대 사진술에 필요한 화학 지식을 소상히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채광학대의』는 1928년 신낙균이 빛의 중요성과 그 활용법, 사진관 설계 방법에 관해 집필한 광학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세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본질인 빛과 촬영에 응용할 광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인물의 개성적 표현을 강조하며 초상 사진의 수준을 끌어올리고자 하였다. 특히 초상 사진이 주류를 이루던 영업 사진관 시대에 사진관 설계에 필요한 광학 지식을 소상히 제공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채광학대의 (採光學大意)
『채광학대의』는 1928년 신낙균이 빛의 중요성과 그 활용법, 사진관 설계 방법에 관해 집필한 광학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세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본질인 빛과 촬영에 응용할 광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인물의 개성적 표현을 강조하며 초상 사진의 수준을 끌어올리고자 하였다. 특히 초상 사진이 주류를 이루던 영업 사진관 시대에 사진관 설계에 필요한 광학 지식을 소상히 제공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용어를 해설하고 사진 재료 및 약품의 성분과 함량을 명시한 사전적 성격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네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술, 사진장비, 광학, 화학약품 관련 용어들을 해설해 놓은 사진학 사전이자, 정교한 암실 테크닉을 위해 약품 제조법과 처리법, 조색법과 수정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사진 화학 교과서이다. 사진 용어나 개념 등을 가급적 일본식으로 직역하지 않고 당대 표기법에 맞게 국한문 혼용체로 번역하였다.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 (寫眞用術語集 材料藥品學附錄)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용어를 해설하고 사진 재료 및 약품의 성분과 함량을 명시한 사전적 성격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네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술, 사진장비, 광학, 화학약품 관련 용어들을 해설해 놓은 사진학 사전이자, 정교한 암실 테크닉을 위해 약품 제조법과 처리법, 조색법과 수정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사진 화학 교과서이다. 사진 용어나 개념 등을 가급적 일본식으로 직역하지 않고 당대 표기법에 맞게 국한문 혼용체로 번역하였다.
『사진요람』은 1936년 신낙균이 경성사진학강습원의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 집필한 사진학 서적이다. 사진의 유래, 인화지의 유래, 사진학 대의, 사진 재료 약품학 대의, 부록의 5개 부문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당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내용을 기술하면서, 사진을 과학적 원리에 근거한 근대적인 학문으로 정립하고자 노력했던 신낙균의 본격적인 사진학 교과서였다. 동경사진전문학교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독자적 안목으로 사진 지식을 집대성하여 사진학의 체계를 정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사진요람 (寫眞搖籃)
『사진요람』은 1936년 신낙균이 경성사진학강습원의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 집필한 사진학 서적이다. 사진의 유래, 인화지의 유래, 사진학 대의, 사진 재료 약품학 대의, 부록의 5개 부문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당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내용을 기술하면서, 사진을 과학적 원리에 근거한 근대적인 학문으로 정립하고자 노력했던 신낙균의 본격적인 사진학 교과서였다. 동경사진전문학교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독자적 안목으로 사진 지식을 집대성하여 사진학의 체계를 정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사진학회는 1977년, 한국사진교육연구회로 출발하여 1992년, 사진 관련 분야의 학술과 교육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사진학 연구자들의 단체이다. 학술세미나 및 국내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학회지 『아우라(AURA)』를 발간하였으며 국내외 사진전을 개최하고 후원하였다. 한국 사진 문화와 학술 발전을 위해 발족된 사진학회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 깊은 학회라는 데 의의가 있다.
한국사진학회 (韓國寫眞學會)
한국사진학회는 1977년, 한국사진교육연구회로 출발하여 1992년, 사진 관련 분야의 학술과 교육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사진학 연구자들의 단체이다. 학술세미나 및 국내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학회지 『아우라(AURA)』를 발간하였으며 국내외 사진전을 개최하고 후원하였다. 한국 사진 문화와 학술 발전을 위해 발족된 사진학회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 깊은 학회라는 데 의의가 있다.
한국프로사진협회는 1955년 4월 7일 인물사진을 주로 찍는 사진관 영업 사진사들이 조직한 대한사진가연합회로 출발한 단체이다. 특별행위세 철폐 등 사진 문화 정책을 개선하였고, 『사단』 등의 회보를 발간하였으며, 출판사 광화를 운영하였다. 특히 한국사진사연구소를 건립하고 사진의 날을 제정하는 등 한국사진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일제강점기 경성사진사협회를 모태로 하고, 해방 공간의 다양한 사진관 단체들을 근거로 하는 영업 사진가 단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프로사진협회 (韓國프로寫眞協會)
한국프로사진협회는 1955년 4월 7일 인물사진을 주로 찍는 사진관 영업 사진사들이 조직한 대한사진가연합회로 출발한 단체이다. 특별행위세 철폐 등 사진 문화 정책을 개선하였고, 『사단』 등의 회보를 발간하였으며, 출판사 광화를 운영하였다. 특히 한국사진사연구소를 건립하고 사진의 날을 제정하는 등 한국사진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일제강점기 경성사진사협회를 모태로 하고, 해방 공간의 다양한 사진관 단체들을 근거로 하는 영업 사진가 단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현대사진연구회는 1961년, 싸롱 아루스가 후배 사진가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인적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사진 연구 단체이다. 정기적으로 회원전을 개최하였고, 기관지 『사안』을 발행하였으며, 사진사 및 사진론과 예술론 전반에 관한 학습과 연구 활동을 하였다. 사진의 공교육이 없었던 시기에 작가를 양성하여 한국사진계의 걸출한 사진가들을 다수 배출한 단체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현대사진연구회 (現代寫眞硏究會)
현대사진연구회는 1961년, 싸롱 아루스가 후배 사진가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인적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사진 연구 단체이다. 정기적으로 회원전을 개최하였고, 기관지 『사안』을 발행하였으며, 사진사 및 사진론과 예술론 전반에 관한 학습과 연구 활동을 하였다. 사진의 공교육이 없었던 시기에 작가를 양성하여 한국사진계의 걸출한 사진가들을 다수 배출한 단체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사진부는 1964년 '제1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신설된 후 1981년까지 총 17회 개최된 관전(官展) 형식의 사진 공모전이다. 당시 가장 권위 있는 신인 작가의 등용문이자 작가의 예술적 입지와 명예를 공인받는 공신력 있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여, 한국사진이 미술과 동등한 지위에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도록 하였다. '동아사진콘테스트'와 함께 관전과 민전, 예술 사진과 리얼리즘 사진이라는 경쟁과 견제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우리나라 사진 예술의 발전을 견인한 공모전이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사진부 (大韓民國美術展覽會 寫眞部)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사진부는 1964년 '제1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신설된 후 1981년까지 총 17회 개최된 관전(官展) 형식의 사진 공모전이다. 당시 가장 권위 있는 신인 작가의 등용문이자 작가의 예술적 입지와 명예를 공인받는 공신력 있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여, 한국사진이 미술과 동등한 지위에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도록 하였다. '동아사진콘테스트'와 함께 관전과 민전, 예술 사진과 리얼리즘 사진이라는 경쟁과 견제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우리나라 사진 예술의 발전을 견인한 공모전이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동아사진콘테스트'는 1963년, 동아일보사가 창설하여 1960년대 한국 리얼리즘 사진의 전개에 크게 기여한 사진 공모전이다. 「동아사진동우회」를 운영하면서 생활주의리얼리즘 사진을 확산시켰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와 함께 민전과 관전, 리얼리즘 사진과 예술 사진이라는 경쟁과 견제의 관계를 유지하며 1960년대 우리나라 사진계를 견인한 공모전이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동아사진콘테스트 (東亞寫眞contest)
'동아사진콘테스트'는 1963년, 동아일보사가 창설하여 1960년대 한국 리얼리즘 사진의 전개에 크게 기여한 사진 공모전이다. 「동아사진동우회」를 운영하면서 생활주의리얼리즘 사진을 확산시켰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와 함께 민전과 관전, 리얼리즘 사진과 예술 사진이라는 경쟁과 견제의 관계를 유지하며 1960년대 우리나라 사진계를 견인한 공모전이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보도사진연감』은 1968년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주요 보도사진들을 엄선하여 발간하는 연감이다.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직전 해에 취재한 보도사진들 중 한국사진기자단 소속 사진기자들이 출품한 사진을 대상으로 뉴스 가치가 높은 사진들을 엄선하여 출간하고 있다. 투철한 보도 정신으로 기록한 특종에 가까운 사진들이 실린 『보도사진연감』은 역사의 증거물로서 기록적 가치를 갖는다.
보도사진연감 (報道寫眞年鑑)
『보도사진연감』은 1968년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주요 보도사진들을 엄선하여 발간하는 연감이다.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직전 해에 취재한 보도사진들 중 한국사진기자단 소속 사진기자들이 출품한 사진을 대상으로 뉴스 가치가 높은 사진들을 엄선하여 출간하고 있다. 투철한 보도 정신으로 기록한 특종에 가까운 사진들이 실린 『보도사진연감』은 역사의 증거물로서 기록적 가치를 갖는다.
『사단』은 1977년 8월 대한직업사진가협회에서 창간하여 2008년 12월호까지 비매품으로 발행한 월간 기관지이다. 영업 사진가들의 회보였던 『사단』은 협회 소식, 지부 소식, 업계 동정, 회원 명단 등을 수록하고 모범 지부를 찾아 소개하였다. 또한 당시 사진 잡지처럼 예술사진이나 사진사 중심의 구성으로 한국의 사진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한국 사진에서 누락된 사진 산업과 기술론 중심의 편집으로 한국 사진사 사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사단 (寫壇)
『사단』은 1977년 8월 대한직업사진가협회에서 창간하여 2008년 12월호까지 비매품으로 발행한 월간 기관지이다. 영업 사진가들의 회보였던 『사단』은 협회 소식, 지부 소식, 업계 동정, 회원 명단 등을 수록하고 모범 지부를 찾아 소개하였다. 또한 당시 사진 잡지처럼 예술사진이나 사진사 중심의 구성으로 한국의 사진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한국 사진에서 누락된 사진 산업과 기술론 중심의 편집으로 한국 사진사 사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사진사연구』는 1983년 5월 한국사진사연구소에서 창간하여 2007년 7월까지 발행한 부정기 사진 연구 잡지이다. 한국사진사 관련 자료의 발굴과 수집, 정리와 연구를 목적으로 창간하여 제14호까지 발행하였다. 제5호까지는 월간 형식으로 발행되다가, 점차 부정기 간행물 형식으로 발간되었다. 한국 사진사 및 한국 사진학 연구의 기반이 되어 후속 연구를 이끌고 사진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며 한국의 사진 문화를 견인한 전문 학술지였다는 점에서 사진사적 의의가 있다.
사진사연구 (寫眞史硏究)
『사진사연구』는 1983년 5월 한국사진사연구소에서 창간하여 2007년 7월까지 발행한 부정기 사진 연구 잡지이다. 한국사진사 관련 자료의 발굴과 수집, 정리와 연구를 목적으로 창간하여 제14호까지 발행하였다. 제5호까지는 월간 형식으로 발행되다가, 점차 부정기 간행물 형식으로 발간되었다. 한국 사진사 및 한국 사진학 연구의 기반이 되어 후속 연구를 이끌고 사진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며 한국의 사진 문화를 견인한 전문 학술지였다는 점에서 사진사적 의의가 있다.
『사진예술』은 1966년 8월 대한사진문화사에서 창간하여 1967년 4월까지 발행한 사진 전문 잡지이다. 이전에 발간되었던 두 종의 『사진문화』[1948, 1956]와 내용이나 형식이 매우 유사하였지만, 해외 사진계에 관한 관심만큼은 그보다 더 적극 표출되었다. 1960년대 후반 한국 사진계의 작가와 작품, 사진이 처했던 사회문화적 상황을 적실히 기록한 사진 전문 잡지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예술 (寫眞藝術)
『사진예술』은 1966년 8월 대한사진문화사에서 창간하여 1967년 4월까지 발행한 사진 전문 잡지이다. 이전에 발간되었던 두 종의 『사진문화』[1948, 1956]와 내용이나 형식이 매우 유사하였지만, 해외 사진계에 관한 관심만큼은 그보다 더 적극 표출되었다. 1960년대 후반 한국 사진계의 작가와 작품, 사진이 처했던 사회문화적 상황을 적실히 기록한 사진 전문 잡지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사협(寫協)』은 1969년 5월 한국사진협회가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되고 있는 회보이다. 발행 초기에는 협회의 주요 사업과 관련된 자료 형식의 기사가 많았으나, 점차 시의성 있는 논단 등을 게재하며 한국 사진과 이론을 발전시켰다. 사진 관련 단체, 교육기관, 출판물, 기업, 회원 등을 일람할 수 있는 귀중한 사진사적 사료라는 데 의의가 있다.
사협 (寫協)
『사협(寫協)』은 1969년 5월 한국사진협회가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되고 있는 회보이다. 발행 초기에는 협회의 주요 사업과 관련된 자료 형식의 기사가 많았으나, 점차 시의성 있는 논단 등을 게재하며 한국 사진과 이론을 발전시켰다. 사진 관련 단체, 교육기관, 출판물, 기업, 회원 등을 일람할 수 있는 귀중한 사진사적 사료라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은 1975년 4월 영상사에서 창간하여 2013년 9월까지 발행한 전문 월간 사진 잡지이다. 1976년까지 부정기적인 계간 형식으로 발간되다가, 1977년부터 월간 형식으로 바뀌었다. 이후 특집기사나 심층기사가 현저히 줄었고 아마추어 취향에 안주하는 양상을 드러내었다. 그러나 『영상』은 『월간 사진』과 함께 1980년대 중반까지 사진 잡지의 양대 축으로서, 한국 사진 역사의 산 증거이자 오늘날 한국 사진 문화를 가능케 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 (映像)
『영상』은 1975년 4월 영상사에서 창간하여 2013년 9월까지 발행한 전문 월간 사진 잡지이다. 1976년까지 부정기적인 계간 형식으로 발간되다가, 1977년부터 월간 형식으로 바뀌었다. 이후 특집기사나 심층기사가 현저히 줄었고 아마추어 취향에 안주하는 양상을 드러내었다. 그러나 『영상』은 『월간 사진』과 함께 1980년대 중반까지 사진 잡지의 양대 축으로서, 한국 사진 역사의 산 증거이자 오늘날 한국 사진 문화를 가능케 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암상카메라는 일제강점기 사진관에서 주로 사용하던 목재 몸통에 주름막을 장착한 조립식 어둠상자 카메라이다. 건판의 실용화화 함께 무겁고 불편한 카메라 옵스큐라가 가볍고 간편한 암상 카메라로 바뀌자 영업 사진사들이나 사진 기자들이 주로 애용하며 대중화되었다. 1960년대까지도 수학여행 관광지나 졸업식장의 기념 촬영용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소형 카메라가 등장하자 일부 전문 사진가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다가 최근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으로 거의 사라졌다.
암상카메라 (暗箱camera)
암상카메라는 일제강점기 사진관에서 주로 사용하던 목재 몸통에 주름막을 장착한 조립식 어둠상자 카메라이다. 건판의 실용화화 함께 무겁고 불편한 카메라 옵스큐라가 가볍고 간편한 암상 카메라로 바뀌자 영업 사진사들이나 사진 기자들이 주로 애용하며 대중화되었다. 1960년대까지도 수학여행 관광지나 졸업식장의 기념 촬영용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소형 카메라가 등장하자 일부 전문 사진가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다가 최근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으로 거의 사라졌다.
림스그램은 1930년대, 임응식이 자신의 영문 성 ‘임’과 ‘포토그램’을 붙여 만든 합성어로 암실에서 광원과 감광재료 사이에 물체를 놓고 노광을 주어 이미지를 만들어 낸 사진 연작이다. 「Limbsgram-A」, 「Limbsgram-B」, 「작렬」, 「혼란」, 「용해」, 「소생」, 「역사」가 그가 남긴 림스그램 연작이다. 림스그램은 살롱사진 일색이었던 일제강점기에 실험성을 선취하여 한국사진의 전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림스그램 (Limbsgram)
림스그램은 1930년대, 임응식이 자신의 영문 성 ‘임’과 ‘포토그램’을 붙여 만든 합성어로 암실에서 광원과 감광재료 사이에 물체를 놓고 노광을 주어 이미지를 만들어 낸 사진 연작이다. 「Limbsgram-A」, 「Limbsgram-B」, 「작렬」, 「혼란」, 「용해」, 「소생」, 「역사」가 그가 남긴 림스그램 연작이다. 림스그램은 살롱사진 일색이었던 일제강점기에 실험성을 선취하여 한국사진의 전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정훈국 사진대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국방부에서 임인식을 대장으로 하여 설치한 전쟁사진 기록 전문 사진 부대이다. 즉 전쟁사진의 제작, 대여, 전시,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기관이었다. 사진대원으로는 이필연, 이혜복, 정성관 등이 활동하였고, 문관으로는 이건중, 이경모, 임윤창, 정범태, 최계복 등이 배속되었다. 정훈국 사진대 사진은 전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기록 사진이었지만 개성적인 시각으로 이후 다큐멘터리 사진이 한국 사진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정훈국 사진대 (政訓局 寫眞隊)
정훈국 사진대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국방부에서 임인식을 대장으로 하여 설치한 전쟁사진 기록 전문 사진 부대이다. 즉 전쟁사진의 제작, 대여, 전시,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기관이었다. 사진대원으로는 이필연, 이혜복, 정성관 등이 활동하였고, 문관으로는 이건중, 이경모, 임윤창, 정범태, 최계복 등이 배속되었다. 정훈국 사진대 사진은 전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기록 사진이었지만 개성적인 시각으로 이후 다큐멘터리 사진이 한국 사진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