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상국"
검색결과 총 244건
『안동광흥사장금자사경(安東廣興寺藏金字寫經)』은 조선 전기, 감지에 「범망경 보살계품」, 『금강반야바라밀경』,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등 3종의 불교 경전을 금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금은니로 묘사한 변상도와 함께 권말에는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의 어록과 발원문이 실려 있다. 이 사경은 고려 사경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는 조선 전기의 사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2월 30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안동 광흥사 장금자사경 (安東 廣興寺 藏金字寫經)
『안동광흥사장금자사경(安東廣興寺藏金字寫經)』은 조선 전기, 감지에 「범망경 보살계품」, 『금강반야바라밀경』,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등 3종의 불교 경전을 금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금은니로 묘사한 변상도와 함께 권말에는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의 어록과 발원문이 실려 있다. 이 사경은 고려 사경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는 조선 전기의 사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2월 30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구미자비사소장전적(龜尾慈悲寺所藏典籍)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법화경』 등 12개의 불교경전이다. 자비사(慈悲寺)에는 『법화경』이 8종 24책이 있고, 『금강경』, 『금강론』, 『대반야경』, 『법어』, 『성취다라니』, 『부모은중경』, 『자비도량참법』, 『선종영가집』, 『예념미타도량참법』, 『육경합부』, 『지장보살본원경』 등 12개의 경전이 있으며, 서체, 판식, 도각, 지질 등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판본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구미시 자비사 도서로, 2006년 6월 29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구미 자비사 소장 전적 (龜尾 慈悲寺 所藏 典籍)
구미자비사소장전적(龜尾慈悲寺所藏典籍)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법화경』 등 12개의 불교경전이다. 자비사(慈悲寺)에는 『법화경』이 8종 24책이 있고, 『금강경』, 『금강론』, 『대반야경』, 『법어』, 『성취다라니』, 『부모은중경』, 『자비도량참법』, 『선종영가집』, 『예념미타도량참법』, 『육경합부』, 『지장보살본원경』 등 12개의 경전이 있으며, 서체, 판식, 도각, 지질 등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판본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구미시 자비사 도서로, 2006년 6월 29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울진 불영사 불연(蔚珍 佛影寺 佛輦)은 1670년(현종 11)에 제작된, 사찰에서 불, 보살, 사리, 경전 등을 모시는 운반용 법구이다. 불연은 모두 2기인데, 불연의 받침대 아랫면에 묵서로 된 조연기가 필사되어 있다. 둘 다 학종 비구가 중심이 되어 조성되었다. 불교 의례용 가마로서, 지금까지 알려진 조선시대 불연 중 형태가 가장 온전하게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성 기록이 있어 조선조 불연의 모습을 살피는 데 있어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울진 불영사 불연 (蔚珍 佛影寺 佛輦)
울진 불영사 불연(蔚珍 佛影寺 佛輦)은 1670년(현종 11)에 제작된, 사찰에서 불, 보살, 사리, 경전 등을 모시는 운반용 법구이다. 불연은 모두 2기인데, 불연의 받침대 아랫면에 묵서로 된 조연기가 필사되어 있다. 둘 다 학종 비구가 중심이 되어 조성되었다. 불교 의례용 가마로서, 지금까지 알려진 조선시대 불연 중 형태가 가장 온전하게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성 기록이 있어 조선조 불연의 모습을 살피는 데 있어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冥陽經)』은 1538년(중종 33)에 간행된 안동 광흥사판 후쇄본으로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불교의례집이다. 『명양경』의 표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나, 일반적으로 '중례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을 천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지내는 의식인 수륙재(水陸齋)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설회인유편」부터 「보신회향편」까지 총 54편의 수륙재 의식문이 수록되어 있다.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 (蔚珍 廣興寺 所藏 冥陽經)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冥陽經)』은 1538년(중종 33)에 간행된 안동 광흥사판 후쇄본으로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불교의례집이다. 『명양경』의 표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나, 일반적으로 '중례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을 천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지내는 의식인 수륙재(水陸齋)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설회인유편」부터 「보신회향편」까지 총 54편의 수륙재 의식문이 수록되어 있다.
청도 장연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420년(세종 2) 황해도 구월산 장불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묘법연화경』은 화택의 비유 등을 들면서 누구나 일승으로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설한 내용으로 회삼귀일, 제법실상을 중심 사상으로 하는 대승 경전이다. 조선 전기 성거가 필사한 것을 장불사에서 판각한 판본의 후쇄본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장연사 도서로, 2018년 2월 22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청도 장연사 소장 묘법연화경 (淸道 長淵寺 所藏 妙法蓮華經)
청도 장연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420년(세종 2) 황해도 구월산 장불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묘법연화경』은 화택의 비유 등을 들면서 누구나 일승으로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설한 내용으로 회삼귀일, 제법실상을 중심 사상으로 하는 대승 경전이다. 조선 전기 성거가 필사한 것을 장불사에서 판각한 판본의 후쇄본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장연사 도서로, 2018년 2월 22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청도 도솔사 소장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405년(태종 5)에 성달생 형제의 필사본을 간행한 안심사본을 후쇄한 불경이다. 권말에 있는 권근의 발문에 의하면, 조계종 신희 등이 노인들을 위해서 보기에 편리하도록 중자로 간행하기를 원하였는데, 성달생 · 성개 형제가 상중에 이를 듣고 선친의 추복을 위하여 필사한 것을 신문이 안심사에 가지고 가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비록 후쇄본이긴 하지만 안심사본 후쇄이기에 귀중하게 판단되고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도솔사 도서로, 2018년 2월 22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청도 도솔사 소장 묘법연화경 (淸道 兜率寺 所藏 妙法蓮華經)
청도 도솔사 소장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405년(태종 5)에 성달생 형제의 필사본을 간행한 안심사본을 후쇄한 불경이다. 권말에 있는 권근의 발문에 의하면, 조계종 신희 등이 노인들을 위해서 보기에 편리하도록 중자로 간행하기를 원하였는데, 성달생 · 성개 형제가 상중에 이를 듣고 선친의 추복을 위하여 필사한 것을 신문이 안심사에 가지고 가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비록 후쇄본이긴 하지만 안심사본 후쇄이기에 귀중하게 판단되고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도솔사 도서로, 2018년 2월 22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1500년(연산군 6) 봉서사에서 간경도감 판본을 번각한 선수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간경도감본을 저본으로, 합천 봉서사에서 번각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의 뒤에는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사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 중흥조인 보조국사 지눌의 핵심적인 저술로서 한국 불교 사상사에서 비중이 큰 선(禪)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간경도감판 번각본 연구 등 우리나라 사찰의 인쇄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 (永川 妙峰庵 牧牛子修心訣)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1500년(연산군 6) 봉서사에서 간경도감 판본을 번각한 선수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간경도감본을 저본으로, 합천 봉서사에서 번각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의 뒤에는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사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 중흥조인 보조국사 지눌의 핵심적인 저술로서 한국 불교 사상사에서 비중이 큰 선(禪)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간경도감판 번각본 연구 등 우리나라 사찰의 인쇄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천태사교의집해(天台四敎儀集解)』는 1455년(세조 1)에 금속활자로 주조한 을해자로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고려 고승인 제관이 천태 사상을 집약하여 정리한 『천태사교의』에 대하여 송나라 고승인 종의가 여러 사람이 풀이한 것을 집해한 책이다. 이 책은 제관이 중국에 전수한 천태 사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며, 불교사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이다. 을해자로 간행되어 조선 전기의 금속활자 연구에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천태사교의집해 (天台四敎儀集解)
『천태사교의집해(天台四敎儀集解)』는 1455년(세조 1)에 금속활자로 주조한 을해자로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고려 고승인 제관이 천태 사상을 집약하여 정리한 『천태사교의』에 대하여 송나라 고승인 종의가 여러 사람이 풀이한 것을 집해한 책이다. 이 책은 제관이 중국에 전수한 천태 사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며, 불교사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이다. 을해자로 간행되어 조선 전기의 금속활자 연구에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대구 금성사 『육경합부』는 1460년(세조 6)에 『금강경』 등 6개의 경전을 선종 흥천사에서 한 권으로 묶어 간행한 불서이다. 『육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불설아미타경』 등 당시 독송용으로 널리 유통되고 있던 여섯 개의 경전이다.
대구 금성사 육경합부 (大邱 錦城寺 六經合部)
대구 금성사 『육경합부』는 1460년(세조 6)에 『금강경』 등 6개의 경전을 선종 흥천사에서 한 권으로 묶어 간행한 불서이다. 『육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불설아미타경』 등 당시 독송용으로 널리 유통되고 있던 여섯 개의 경전이다.
대구 보성선원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복장불서는 대구광역시 보성선원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의 복장에서 출토된 55종 550점의 불교서적이다. 1440년에 간행되었던 『금강반야바라밀경』과 『능엄경』, 『인천안목』, 『천태사교의집해』 등 4종은 201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고, 이를 제외하고 나머지 16세기~17세기 전반기의 필사본 4종의 전적과 주사로 간행된 445장의 『대불정능엄신주』를 비롯해서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묘법연화경』 35책을 비롯한 불교전적 등을 합쳐 55종 550점을 일괄로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하였다.
대구 보성선원 목조 석가여래삼존 좌상 복장불서 (大邱 寶聖禪院 木造 釋迦如來三尊 坐像 腹藏佛書)
대구 보성선원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복장불서는 대구광역시 보성선원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의 복장에서 출토된 55종 550점의 불교서적이다. 1440년에 간행되었던 『금강반야바라밀경』과 『능엄경』, 『인천안목』, 『천태사교의집해』 등 4종은 201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고, 이를 제외하고 나머지 16세기~17세기 전반기의 필사본 4종의 전적과 주사로 간행된 445장의 『대불정능엄신주』를 비롯해서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묘법연화경』 35책을 비롯한 불교전적 등을 합쳐 55종 550점을 일괄로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하였다.
『감지금은니문수최상승무생계법(묘덕계첩)』은 1326년(충숙왕 13) 인도의 고승 지공이 고려 여성 신도인 묘덕에게 내린 계첩이다. 대구광역시 보성선원 목조삼존불상에서 출토된 감지에 은니로 필사한 사경(寫經)으로, 인도 승려 지공이 우리나라에 와서 우바이 묘덕에게 내린 일종의 계첩이다. 그런데 묘덕은 1377년(우왕 3)에 『직지심체요절』을 간행할 때 시주한 비구니 묘덕을 연상하기도 하지만, 50여 년 전의 인물이라 동일 인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감지금은니 문수최상승무생계법(묘덕계첩) (紺紙金銀泥 文殊最上乘無生戒法(妙德戒牒))
『감지금은니문수최상승무생계법(묘덕계첩)』은 1326년(충숙왕 13) 인도의 고승 지공이 고려 여성 신도인 묘덕에게 내린 계첩이다. 대구광역시 보성선원 목조삼존불상에서 출토된 감지에 은니로 필사한 사경(寫經)으로, 인도 승려 지공이 우리나라에 와서 우바이 묘덕에게 내린 일종의 계첩이다. 그런데 묘덕은 1377년(우왕 3)에 『직지심체요절』을 간행할 때 시주한 비구니 묘덕을 연상하기도 하지만, 50여 년 전의 인물이라 동일 인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조선 전기에 『법화경』의 일부를 목판에 새겨 닥종이로 찍어낸 불경이다. 전체 7권 중에서 권4~7까지 4권 1책이다. 7권의 끝에 있는 조선 개국공신 남재가 써 놓은 글에 의하면, 해린이 정천익과 이양 등의 시주와 도움을 받아 만 1년간 작업하여 간행한 것이다. 개국공신을 위시한 상류층이 간행한 불경임을 알 수 있어 불교사뿐만 아니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4권의 첫머리에 ‘학조(學祖)’라고 도장이 찍혀 있어, 조선 전기 고승 학조가 소장했던 책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조선 전기에 『법화경』의 일부를 목판에 새겨 닥종이로 찍어낸 불경이다. 전체 7권 중에서 권4~7까지 4권 1책이다. 7권의 끝에 있는 조선 개국공신 남재가 써 놓은 글에 의하면, 해린이 정천익과 이양 등의 시주와 도움을 받아 만 1년간 작업하여 간행한 것이다. 개국공신을 위시한 상류층이 간행한 불경임을 알 수 있어 불교사뿐만 아니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4권의 첫머리에 ‘학조(學祖)’라고 도장이 찍혀 있어, 조선 전기 고승 학조가 소장했던 책으로 추정된다.
『삼경합부(三經合部)』는 15세기 후반에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간행된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의 불경이다.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된 『육경합부』 가운데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3종의 불서를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찍은 15세기 후기의 인출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삼경합부』는 거의 전하지 않아 희귀하고 완질본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조선 전기 불교사와 인쇄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삼경합부 (三經合部)
『삼경합부(三經合部)』는 15세기 후반에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간행된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의 불경이다.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된 『육경합부』 가운데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3종의 불서를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찍은 15세기 후기의 인출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삼경합부』는 거의 전하지 않아 희귀하고 완질본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조선 전기 불교사와 인쇄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주본 권22는 14세기 말 감지에 금니로 필사한 『화엄경』 사경이다. 전체 80권 가운데 권22 1권 1첩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절첩본 형태로 되어 있으며, 권 앞부분에는 변상도가 금니로 묘사되어 있고 본문의 내용 역시 금니로 필사되었다. 그리고 표지에 10개의 연화문이 묘사되어 있는 사경으로, 전통적인 고려 사경과는 그 격을 달리하고 있다. 표지화의 독특함과 금니로 필사된 점 등으로 봐서 늦어도 14세기 말 조선 왕실에서 이루어진 사경으로 추정된다.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2 (紺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二十二)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주본 권22는 14세기 말 감지에 금니로 필사한 『화엄경』 사경이다. 전체 80권 가운데 권22 1권 1첩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절첩본 형태로 되어 있으며, 권 앞부분에는 변상도가 금니로 묘사되어 있고 본문의 내용 역시 금니로 필사되었다. 그리고 표지에 10개의 연화문이 묘사되어 있는 사경으로, 전통적인 고려 사경과는 그 격을 달리하고 있다. 표지화의 독특함과 금니로 필사된 점 등으로 봐서 늦어도 14세기 말 조선 왕실에서 이루어진 사경으로 추정된다.
조선전기 전라도 화암사에서 목판으로 14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조선전기 전라도 화암사에서 목판으로 14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담양 용천사에서 불상 조성에 관한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157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상경 (造像經)
담양 용천사에서 불상 조성에 관한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157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금강산 유점사에서 불상 조성에 관한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182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상경 (造像經)
금강산 유점사에서 불상 조성에 관한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182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 현수 법장의 불교용어 사전을 150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현수제승법수 (賢首諸乘法數)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 현수 법장의 불교용어 사전을 150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서흥 자비령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정리하여 149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고양 원각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高陽 圓覺寺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서흥 자비령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정리하여 149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