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옥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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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명최승왕경』은 703년, 당나라 승려 의정이 서명사에서 번역한 대승경전이다. 중국에서 한역한 여러 번역본 중 하나로, 참회멸죄를 강조하였다. 또한 사천왕을 비롯한 여러 천신과 선신들에 의해 나라의 안녕과 다양한 현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 동아시아에 영향을 미쳤다.
금광명최승왕경 (金光明最勝王經)
『금광명최승왕경』은 703년, 당나라 승려 의정이 서명사에서 번역한 대승경전이다. 중국에서 한역한 여러 번역본 중 하나로, 참회멸죄를 강조하였다. 또한 사천왕을 비롯한 여러 천신과 선신들에 의해 나라의 안녕과 다양한 현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 동아시아에 영향을 미쳤다.
죽장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에 있었던 절이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발굴 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에 상당한 규모를 갖춘 사찰이었음이 밝혀졌다. 조선 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측된다. 죽장사 터에는 국보로 지정된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이 있다. 현재 석탑 옆에 법륜사라는 불전이 건립되어 있다.
죽장사 (竹長寺)
죽장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에 있었던 절이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발굴 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에 상당한 규모를 갖춘 사찰이었음이 밝혀졌다. 조선 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측된다. 죽장사 터에는 국보로 지정된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이 있다. 현재 석탑 옆에 법륜사라는 불전이 건립되어 있다.
보원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가야산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절이다. 통일신라시대 체징이 구족계를 받은 사찰이며, 의상의 화엄십찰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에 탄문의 하산소로 지정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강당사라고도 불렸으며, 18세기에는 폐사된 상태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서산 보원사지 석조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보원사 (普願寺)
보원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가야산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절이다. 통일신라시대 체징이 구족계를 받은 사찰이며, 의상의 화엄십찰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에 탄문의 하산소로 지정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강당사라고도 불렸으며, 18세기에는 폐사된 상태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서산 보원사지 석조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보천사는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벽화산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절이다. 수암사라고도 불렀다. 통일신라 말에 탑과 석등, 금당의 가람 배치로 개창하였다. 고려시대에 사역이 넓어져 조선시대까지 운영되다가 19세기 전반 이후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의령 보천사지 삼층석탑과 의령 보천사지 승탑이 있다.
보천사 (寶泉寺)
보천사는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벽화산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절이다. 수암사라고도 불렀다. 통일신라 말에 탑과 석등, 금당의 가람 배치로 개창하였다. 고려시대에 사역이 넓어져 조선시대까지 운영되다가 19세기 전반 이후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의령 보천사지 삼층석탑과 의령 보천사지 승탑이 있다.
보현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만월산에 있는 절이다. 창건 연혁은 알 수 없으나 통일신라 말 낭원 대사에 의해 중창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와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 강릉 보현사 목조문수보살좌상,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강릉 보현사 대웅보전, 강릉 보현사 석조아미타삼존불상과 복장유물, 「강릉 보현사 십육나한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인 강릉 보현사 부도군 등이 있다.
보현사 (普賢寺)
보현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만월산에 있는 절이다. 창건 연혁은 알 수 없으나 통일신라 말 낭원 대사에 의해 중창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와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 강릉 보현사 목조문수보살좌상,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강릉 보현사 대웅보전, 강릉 보현사 석조아미타삼존불상과 복장유물, 「강릉 보현사 십육나한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인 강릉 보현사 부도군 등이 있다.
봉림사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비봉산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신라 진덕여왕 때 창건하였다고 전하지만 명확하지 않다. 보물로 지정된 화성 봉림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을 통해 고려 후기에 이 절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조선시대 여러 차례 중건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문화유산으로 화성 봉림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함께 발견된 복장 전적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봉림사 (鳳林寺)
봉림사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비봉산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신라 진덕여왕 때 창건하였다고 전하지만 명확하지 않다. 보물로 지정된 화성 봉림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을 통해 고려 후기에 이 절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조선시대 여러 차례 중건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문화유산으로 화성 봉림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함께 발견된 복장 전적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불굴사는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에 있는, 신라 후기~고려 전기에 창건한 절이다. 옥희 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설과 원효가 창건하였다는 설이 전한다.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창되었다. 경산 불굴사 삼층석탑과 석등 등 석조 유물은 신라 후기에 조성된 것이다. 절 위 암자에서 원효와 김유신이 수련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현재 불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불굴사 (佛窟寺)
불굴사는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에 있는, 신라 후기~고려 전기에 창건한 절이다. 옥희 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설과 원효가 창건하였다는 설이 전한다.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창되었다. 경산 불굴사 삼층석탑과 석등 등 석조 유물은 신라 후기에 조성된 것이다. 절 위 암자에서 원효와 김유신이 수련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현재 불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불영사는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천축산에 있는, 통일신라 말~고려 전기에 창건한 절이다. 삼국시대 의상이 창건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나, 남아 있는 3층 석탑 등을 통해 통일신라 말~고려 전기에 창건하였다고 파악된다.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창을 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불국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는 보물인 울진 불영사 응진전과 울진 불영사 대웅보전, 「불영사 영산회상도」, 울진 불영사 불연, 그리고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인 불영사삼층석탑, 불영사 부도, 울진 불영사 불패 등이 있다.
불영사 (佛影寺)
불영사는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천축산에 있는, 통일신라 말~고려 전기에 창건한 절이다. 삼국시대 의상이 창건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나, 남아 있는 3층 석탑 등을 통해 통일신라 말~고려 전기에 창건하였다고 파악된다.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창을 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불국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는 보물인 울진 불영사 응진전과 울진 불영사 대웅보전, 「불영사 영산회상도」, 울진 불영사 불연, 그리고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인 불영사삼층석탑, 불영사 부도, 울진 불영사 불패 등이 있다.
소재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창건에 대한 기록 및 관련 유물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민왕 때 중창한 이후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 1673년에는 대웅전과 명부전을 건립하였다. 한때 이곳과 주변 암자에 300여 명이 상주하였을 정도로 규모가 큰 절이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인 소재사 대웅전과 소재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이 있고, 근처 자연휴양림 내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인 달성 용봉동 석불입상이 있다.
소재사 (消災寺)
소재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창건에 대한 기록 및 관련 유물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민왕 때 중창한 이후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 1673년에는 대웅전과 명부전을 건립하였다. 한때 이곳과 주변 암자에 300여 명이 상주하였을 정도로 규모가 큰 절이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인 소재사 대웅전과 소재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이 있고, 근처 자연휴양림 내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인 달성 용봉동 석불입상이 있다.
순응은 802년 해인사를 창건한 통일신라 승려이다. 의상을 계승한 신림을 사사하고, 766년에 당나라로 유학 갔다. 귀국 후 정부로부터 우대받았으며, 이정과 함께 해인사를 창건하였다. 804년에는 강원도 양양의 선림원지 종을 조영할 때 상화상 자격으로 참여하였다.
순응 (順應)
순응은 802년 해인사를 창건한 통일신라 승려이다. 의상을 계승한 신림을 사사하고, 766년에 당나라로 유학 갔다. 귀국 후 정부로부터 우대받았으며, 이정과 함께 해인사를 창건하였다. 804년에는 강원도 양양의 선림원지 종을 조영할 때 상화상 자격으로 참여하였다.
숭복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토함산 기슭에 있었던, 신라시대 파진찬 김원량이 창건한 절이다. 경문왕 때 원성왕의 추복을 목적으로 대대적인 중창을 하였다. 절터에서 최치원이 쓴 숭복사 비편이 발견되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숭복사지삼층석탑 등이 전한다.
숭복사 (崇福寺)
숭복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토함산 기슭에 있었던, 신라시대 파진찬 김원량이 창건한 절이다. 경문왕 때 원성왕의 추복을 목적으로 대대적인 중창을 하였다. 절터에서 최치원이 쓴 숭복사 비편이 발견되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숭복사지삼층석탑 등이 전한다.
신계사는 강원도 고산군 외금강면 금강산에 있는 조선시대 왕실 원당 사찰이다. 유점사의 말사였다. 519년에 보운조사가 창건하였다고 하지만 이는 후대에 가탁된 전승이다. 조선시대에 왕실 원당 사찰로 지정되었다. 한국전쟁 때 건물이 모두 불에 타 없어지고, 3층 석탑과 만세루의 석주 몇 개와 석조만 남게 되었다. 이후 북측과 남측이 신계사 복원 사업을 진행하여 2004년부터 2007년 10월까지 대웅전과 명부전을 비롯한 나머지 11개 전각을 복원하였다.
신계사 (神溪寺)
신계사는 강원도 고산군 외금강면 금강산에 있는 조선시대 왕실 원당 사찰이다. 유점사의 말사였다. 519년에 보운조사가 창건하였다고 하지만 이는 후대에 가탁된 전승이다. 조선시대에 왕실 원당 사찰로 지정되었다. 한국전쟁 때 건물이 모두 불에 타 없어지고, 3층 석탑과 만세루의 석주 몇 개와 석조만 남게 되었다. 이후 북측과 남측이 신계사 복원 사업을 진행하여 2004년부터 2007년 10월까지 대웅전과 명부전을 비롯한 나머지 11개 전각을 복원하였다.
양천사는 함경남도 고원군 반룡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때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경덕왕 때 창건되었다고 전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17세기 후반 묘련 대사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현재 이 시기에 고쳐 지은 대웅전과 만세루 등이 남아 있다. 만세루는 현재 북한에 남아 있는 누각 형태의 건물 중에서 가장 큰 것이다.
양천사 (梁泉寺)
양천사는 함경남도 고원군 반룡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때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경덕왕 때 창건되었다고 전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17세기 후반 묘련 대사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현재 이 시기에 고쳐 지은 대웅전과 만세루 등이 남아 있다. 만세루는 현재 북한에 남아 있는 누각 형태의 건물 중에서 가장 큰 것이다.
용천사는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비슬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승려 의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의상이 창건한 화엄십찰의 하나인 옥천사였다고 알려져 있다. 고려 때 일연이 중수해 불일결사를 열었던 곳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용천사대웅전과 용천사동하도로수치송공표석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는 201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용천사 (湧泉寺)
용천사는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비슬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승려 의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의상이 창건한 화엄십찰의 하나인 옥천사였다고 알려져 있다. 고려 때 일연이 중수해 불일결사를 열었던 곳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용천사대웅전과 용천사동하도로수치송공표석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는 201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인왕반야경소』는 7세기 말 승려 원측이 『인왕경』을 풀이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인왕호국반야바라밀경』이 저본으로, 원측은 이 경의 전체 내용을 크게 교기인연분‧성교소설분‧의교봉행분 등 세 부분으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인왕반야경소 (仁王般若經疏)
『인왕반야경소』는 7세기 말 승려 원측이 『인왕경』을 풀이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인왕호국반야바라밀경』이 저본으로, 원측은 이 경의 전체 내용을 크게 교기인연분‧성교소설분‧의교봉행분 등 세 부분으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청량사는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추정되는 절이다. 의상 또는 원효가 창건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하지만, 관련 유물이나 기록은 없다. 조선시대에 청량산을 대표하는 사찰로 유명하였으나 현재 사세는 크지 않다. 보물 ‘봉화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 및 복장유물’과 ‘봉화 청량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인 ‘봉화 청량사 건칠보살좌상 및 복장유물’이 봉안되어 있다.
청량사 (淸凉寺)
청량사는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추정되는 절이다. 의상 또는 원효가 창건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하지만, 관련 유물이나 기록은 없다. 조선시대에 청량산을 대표하는 사찰로 유명하였으나 현재 사세는 크지 않다. 보물 ‘봉화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 및 복장유물’과 ‘봉화 청량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인 ‘봉화 청량사 건칠보살좌상 및 복장유물’이 봉안되어 있다.
달성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모악산에 있는 절이다. 달성사의 창건과 변천에 대해 알려 주는 문헌 기록은 전혀 없다. 모악산에 흩어져 있던 여러 사찰들 중 하나였다가 폐사되었던 달성사는, 1930년대에 재건한 후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석불 입상이 조성되어 있으나 특별한 유물은 전하지 않는다.
달성사 (達成寺)
달성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모악산에 있는 절이다. 달성사의 창건과 변천에 대해 알려 주는 문헌 기록은 전혀 없다. 모악산에 흩어져 있던 여러 사찰들 중 하나였다가 폐사되었던 달성사는, 1930년대에 재건한 후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석불 입상이 조성되어 있으나 특별한 유물은 전하지 않는다.
용화사는 경상남도 통영시 미륵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은점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雙磎寺)의 말사이다. 조선 영조 이후 지금의 사세를 갖추었으며, 조선시대 불교 미술 연구에 중요한 자료들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미륵산 용화사 (彌勒山 龍華寺)
용화사는 경상남도 통영시 미륵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은점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雙磎寺)의 말사이다. 조선 영조 이후 지금의 사세를 갖추었으며, 조선시대 불교 미술 연구에 중요한 자료들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운흥사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산(臥龍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이끈 승병이 활동한 곳이었으며, 조선 후기 불교 예술과 관련한 보물 및 국가유산 자료가 다수 소장되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雙磎寺)의 말사이다.
와룡산 운흥사 (臥龍山 雲興寺)
운흥사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산(臥龍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이끈 승병이 활동한 곳이었으며, 조선 후기 불교 예술과 관련한 보물 및 국가유산 자료가 다수 소장되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雙磎寺)의 말사이다.
월정사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五臺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문수신앙의 중심이자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어 불교 신앙의 주요 사찰이다. 성보박물관에 본사와 말사의 중요한 불교 유산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의 본사이다.
오대산 월정사 (五臺山 月精寺)
월정사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五臺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문수신앙의 중심이자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어 불교 신앙의 주요 사찰이다. 성보박물관에 본사와 말사의 중요한 불교 유산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의 본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