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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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원은 현장 중심의 실무능력과 이론을 겸비한 고급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원이다. 1995년 교육개혁 이후 전문대학원이 도입되었으며, 1997년 고등교육법 제정을 통해 법적 토대가 마련되었다. 1990년대 말부터 산업구조가 고도화되고 고급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문대학원 수도 증가하여 2023년에는 184개가 운영중이다.
전문대학원 (專門大學院)
전문대학원은 현장 중심의 실무능력과 이론을 겸비한 고급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원이다. 1995년 교육개혁 이후 전문대학원이 도입되었으며, 1997년 고등교육법 제정을 통해 법적 토대가 마련되었다. 1990년대 말부터 산업구조가 고도화되고 고급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문대학원 수도 증가하여 2023년에는 184개가 운영중이다.
일제강점기 평양에서 기생에게 음악과 노래 등을 가르쳤던 교육기관. 평양기생학교·기성권번 부속 기생양성소.
가무학교 (歌舞學校)
일제강점기 평양에서 기생에게 음악과 노래 등을 가르쳤던 교육기관. 평양기생학교·기성권번 부속 기생양성소.
거문고로 반주를 하면서 단가나 판소리의 한 대목을 부르는 연주형태.
거문고병창 (거문고竝唱)
거문고로 반주를 하면서 단가나 판소리의 한 대목을 부르는 연주형태.
국가무형유산의 기능 또는 예능을 원형대로 체득하여 보존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지정된 인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國家無形遺産 保有者)
국가무형유산의 기능 또는 예능을 원형대로 체득하여 보존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지정된 인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1945년 10월 서울에서 결성된 국악연구 및 연주단체.
대한국악원 (大韓國樂院)
1945년 10월 서울에서 결성된 국악연구 및 연주단체.
조선정악전습소 관련 음악가들이 만든 음악 연주단체. 정악연주단체.
정악구락부 (正樂俱樂部)
조선정악전습소 관련 음악가들이 만든 음악 연주단체. 정악연주단체.
1929년 2월 22일 경성에서 문학인·음악인들이 만든 음악단체.
조선가요협회 (朝鮮歌謠協會)
1929년 2월 22일 경성에서 문학인·음악인들이 만든 음악단체.
1925년경 경성에 있었던 음악연주단체.
조선악연구회 (朝鮮樂硏究會)
1925년경 경성에 있었던 음악연주단체.
1932년 서울에서 조직된 국악 연주단체.
조선악정회 (朝鮮樂正會)
1932년 서울에서 조직된 국악 연주단체.
1932년 결성된 조선음악과 서양음악 연구 및 연주 단체.
조선악협회 (朝鮮樂協會)
1932년 결성된 조선음악과 서양음악 연구 및 연주 단체.
조선음률협회는 1930년대 설립된 판소리 연구 및 연주단체이다. 1930년 전국에서 활동하던 판소리명창 50여 명이 조선고유의 음률을 살리고 사회에서 천대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악가의 생활을 향상시키고자 결성하였다. 같은 해 11월 '조선가곡정화공연회'라는 부제를 붙이고 정기공연을 개최하였다. 기획공연으로 삼열명창공연음악회(1931), 전조선명창대회(1932), 일류명창대회(1933) 등을 열었다. 판소리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최초의 단체로 음악회와 음악 정화 노력 등 성과가 있었다. 1934년 조선성악연구회 결성에 영향을 주었다.
조선음률협회 (朝鮮音律協會)
조선음률협회는 1930년대 설립된 판소리 연구 및 연주단체이다. 1930년 전국에서 활동하던 판소리명창 50여 명이 조선고유의 음률을 살리고 사회에서 천대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악가의 생활을 향상시키고자 결성하였다. 같은 해 11월 '조선가곡정화공연회'라는 부제를 붙이고 정기공연을 개최하였다. 기획공연으로 삼열명창공연음악회(1931), 전조선명창대회(1932), 일류명창대회(1933) 등을 열었다. 판소리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최초의 단체로 음악회와 음악 정화 노력 등 성과가 있었다. 1934년 조선성악연구회 결성에 영향을 주었다.
1928년경 판소리·창극·남도잡가·가야금 등을 공연한 단체.
호남악우회 (湖南樂友會)
1928년경 판소리·창극·남도잡가·가야금 등을 공연한 단체.
1920년대 이후 여러 단체들에 의해 기획된 국악 경연 형태의 예술공연. 국악공연.
남녀명창대회 (男女名唱大會)
1920년대 이후 여러 단체들에 의해 기획된 국악 경연 형태의 예술공연. 국악공연.
1932년 1월17일 서울 장곡천정 공회당에서 열린 남선기생의 예술공연. 자선연주회.
남도일류명기음률대회 (南道一流名妓音律大會)
1932년 1월17일 서울 장곡천정 공회당에서 열린 남선기생의 예술공연. 자선연주회.
1930년대 거행된 전국의 예기(藝妓) · 명창들의 국악 공연 및 경연대회이다. 전조선명창대회는 1930년대에만 10여 차례 열렸는데 명칭은 같지만 행사주최와 참가자가 모두 다른 일회성적인 행사였다. 대표적인 공연은 1930년 9월 22일∼23일 조선극장에서 열린 전조선명창대회이다. 전국의 각 지역 권번의 대표 기생들과 이름난 명창들의 공연이라 이틀간 경성방송국에서 중계방송했다. 여러 지역 사람들을 모아 공연하는 전조선명창대회 방식은 다른 지역 출신이 자연스럽게 참여함으로서 레파토리가 전국적으로 확장되는 효과가 있었다.
전조선명창대회 (全朝鮮名唱大會)
1930년대 거행된 전국의 예기(藝妓) · 명창들의 국악 공연 및 경연대회이다. 전조선명창대회는 1930년대에만 10여 차례 열렸는데 명칭은 같지만 행사주최와 참가자가 모두 다른 일회성적인 행사였다. 대표적인 공연은 1930년 9월 22일∼23일 조선극장에서 열린 전조선명창대회이다. 전국의 각 지역 권번의 대표 기생들과 이름난 명창들의 공연이라 이틀간 경성방송국에서 중계방송했다. 여러 지역 사람들을 모아 공연하는 전조선명창대회 방식은 다른 지역 출신이 자연스럽게 참여함으로서 레파토리가 전국적으로 확장되는 효과가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음악과 무용을 한 무대에서 연출한 예술공연. 음악무용공연.
조선가무대회 (朝鮮歌舞大會)
일제강점기에 음악과 무용을 한 무대에서 연출한 예술공연. 음악무용공연.
1925년과 1928년에 경성에서 열렸던 판소리 예술공연. 판소리연주회.
조선남녀성악대회 (朝鮮男女聲樂大會)
1925년과 1928년에 경성에서 열렸던 판소리 예술공연. 판소리연주회.
1930년과 1931년에 경성 조선극장에서 팔도대표 음악인들이 벌인 예술공연. 국악공연.
팔도명창대회 (八道名唱大會)
1930년과 1931년에 경성 조선극장에서 팔도대표 음악인들이 벌인 예술공연. 국악공연.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처용무」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봉해룡 (奉海龍)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처용무」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거문고산조」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원광호 (元光湖)
해방 이후 「거문고산조」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