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목진호"
검색결과 총 48건
유두일에 논이나 밭둑에 음식을 차려놓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례. 용신제·논굿·논고사·유두손비비다·밭고사·복제·칠성고사·칠석고사·전제·용제.
농신제 (農神祭)
유두일에 논이나 밭둑에 음식을 차려놓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례. 용신제·논굿·논고사·유두손비비다·밭고사·복제·칠성고사·칠석고사·전제·용제.
제주에서 정초나 가을(9월 경)에 집안의 가신에게 복을 구하는 계절제. 문전철갈이굿·문전비들레기·문전비들기.
문전철갈이
제주에서 정초나 가을(9월 경)에 집안의 가신에게 복을 구하는 계절제. 문전철갈이굿·문전비들레기·문전비들기.
삼월 삼짇날에 나비를 통해 그해의 길흉을 예측하는 동물점.
나비점 (나비占)
삼월 삼짇날에 나비를 통해 그해의 길흉을 예측하는 동물점.
동지에 수명장수의 뜻을 담아 며느리들이 시부모에게 버선을 지어드리던 관습.
동지헌말 (冬至獻襪)
동지에 수명장수의 뜻을 담아 며느리들이 시부모에게 버선을 지어드리던 관습.
제주도에서 해마다 시집 간 딸이 친정부모에게 인사와 선물을 하던 세시풍속.
망년과세 (忘年過歲)
제주도에서 해마다 시집 간 딸이 친정부모에게 인사와 선물을 하던 세시풍속.
매년 음력 3월경에 진달래꽃으로 지게에 가짜 상여를 꾸며 행하던 민속놀이. 상여놀이.
개꽃상여놀이 (개꽃喪輿놀이)
매년 음력 3월경에 진달래꽃으로 지게에 가짜 상여를 꾸며 행하던 민속놀이. 상여놀이.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산천지세 모양에 관한 설화를 바탕으로 다섯 마리 용이 여의주를 쟁취하기 위해 싸우는 형식의 민속놀이.
천안 오룡쟁주놀이 (天安 五龍爭珠놀이)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산천지세 모양에 관한 설화를 바탕으로 다섯 마리 용이 여의주를 쟁취하기 위해 싸우는 형식의 민속놀이.
매년 음력 1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용암리에서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는 민속놀이.
용암 강다리놀이 (龍岩 江다리놀이)
매년 음력 1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용암리에서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는 민속놀이.
일본에서 전래된 놀이로, 한 명의 술래(여우)가 여러 놀이꾼을 잡거나 건드리는 어린이놀이. 외래놀이.
여우놀이
일본에서 전래된 놀이로, 한 명의 술래(여우)가 여러 놀이꾼을 잡거나 건드리는 어린이놀이. 외래놀이.
장안 편사놀이는 서울 도성 성내와 성외구역의 활터 간에 편을 갈라 활을 쏘는 성인남자놀이이다. 장안은 수도인 한성을 뜻하고, 편사는 편을 갈라 활쏘기를 한다는 뜻이다. 활터 간 터편사, 고을 간 골편사, 성내와 성외 간 장안편사 등의 종류가 있다. 임진왜란 후 사정터가 점차 확대되다가 갑오경장 때 폐쇄되었다. 1899년 고종이 경희궁 안에 황학정을 만든 이후로 주변 활터가 점차 복원되어 갔다. 1994년 서울 육백년 기념행사로 황학정에서 장안편사놀이를 재현하였다. 그 역사와 가치가 인정되어 2000년 서울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장안 편사놀이 (長安 便射놀이)
장안 편사놀이는 서울 도성 성내와 성외구역의 활터 간에 편을 갈라 활을 쏘는 성인남자놀이이다. 장안은 수도인 한성을 뜻하고, 편사는 편을 갈라 활쏘기를 한다는 뜻이다. 활터 간 터편사, 고을 간 골편사, 성내와 성외 간 장안편사 등의 종류가 있다. 임진왜란 후 사정터가 점차 확대되다가 갑오경장 때 폐쇄되었다. 1899년 고종이 경희궁 안에 황학정을 만든 이후로 주변 활터가 점차 복원되어 갔다. 1994년 서울 육백년 기념행사로 황학정에서 장안편사놀이를 재현하였다. 그 역사와 가치가 인정되어 2000년 서울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소금 제조과정을 놀이로 재현한 민속놀이. 창작민속놀이.
삼척 토염놀이 (三陟 土鹽놀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소금 제조과정을 놀이로 재현한 민속놀이. 창작민속놀이.
제주도에서 겨울철이 되면 바짓가랑이에 몸을 넣은 상태로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어린이놀이.
뚜럼놀이
제주도에서 겨울철이 되면 바짓가랑이에 몸을 넣은 상태로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어린이놀이.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겨울철에 공동체 사냥문화를 바탕으로 행해지는 민속놀이.
황병산 사냥놀이 (黃柄山 사냥놀이)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겨울철에 공동체 사냥문화를 바탕으로 행해지는 민속놀이.
제주도에서 매년 음력 3월이나 10월 상사일(上巳日) 말이나 소의 귀에 표시를 하면서 지내는 고사. 목축의례.
귀표고사 (耳標告祀)
제주도에서 매년 음력 3월이나 10월 상사일(上巳日) 말이나 소의 귀에 표시를 하면서 지내는 고사. 목축의례.
음력 11월 마보단(馬步壇)에서 말에게 재앙을 일으키는 신께 제사를드리던 국가의례.
마보제 (馬步祭)
음력 11월 마보단(馬步壇)에서 말에게 재앙을 일으키는 신께 제사를드리던 국가의례.
음력 8월 마사단(馬社壇)에서 마구간의 토신(土神)에게 드리던 국가의례.
마사제 (馬社祭)
음력 8월 마사단(馬社壇)에서 마구간의 토신(土神)에게 드리던 국가의례.
매년 12월 10일 제주시 삼성혈에서 거행하는 탐라국 시조에 대한 마을제사.
삼성혈제 (三姓穴祭)
매년 12월 10일 제주시 삼성혈에서 거행하는 탐라국 시조에 대한 마을제사.
선목단(先牧壇)에서 사람에게 방목을 가르친 선목께 제사를 드리던 국가의례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말을 최초로 기르거나 이를 사람들에게 가르친 선목에게 제향하던 의식을 말한다. 『고려사(高麗史)』에는 너비 9보, 높이 3척, 제단 주변 담장 25보 등 사방으로 계단을 두고 있는 선목단에 대해 밝히고 있으며, 음력 5월에 돼지 한 마리를 희생으로 삼아 제향한다는 점을 기록하고 있다. 진도읍지기록에는 진도군수가 감목관(監牧官)을 겸해서 마조단을 세우고 선목제를 거행한 기록이 전하는데, 이를 보아 지방에서도 지방관의 주재로 선목제를 거행했음을 알 수 있다.
선목제 (先牧祭)
선목단(先牧壇)에서 사람에게 방목을 가르친 선목께 제사를 드리던 국가의례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말을 최초로 기르거나 이를 사람들에게 가르친 선목에게 제향하던 의식을 말한다. 『고려사(高麗史)』에는 너비 9보, 높이 3척, 제단 주변 담장 25보 등 사방으로 계단을 두고 있는 선목단에 대해 밝히고 있으며, 음력 5월에 돼지 한 마리를 희생으로 삼아 제향한다는 점을 기록하고 있다. 진도읍지기록에는 진도군수가 감목관(監牧官)을 겸해서 마조단을 세우고 선목제를 거행한 기록이 전하는데, 이를 보아 지방에서도 지방관의 주재로 선목제를 거행했음을 알 수 있다.
음력 9월 혹은 10월경 제주특별자치도 일대에서 당신(堂神)에게 농사의 풍요에 대해 감사하는 의미로 행하는 마을제사. 무속의례.
신만곡대제 (新萬穀大祭)
음력 9월 혹은 10월경 제주특별자치도 일대에서 당신(堂神)에게 농사의 풍요에 대해 감사하는 의미로 행하는 마을제사. 무속의례.
봄과 가을에 종묘 영녕전에서 거행하는 제향 궁궐의식. 국가의례.
영녕전제 (永寧殿祭)
봄과 가을에 종묘 영녕전에서 거행하는 제향 궁궐의식. 국가의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