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심우준"
검색결과 총 25건
주로 화폐나 활자를 만들기 위하여 풀무질로 금속을 녹여 거푸집에 넣어 기물을 만드는 방법을 가리키는 공예용어.
고주법 (鼓鑄法)
주로 화폐나 활자를 만들기 위하여 풀무질로 금속을 녹여 거푸집에 넣어 기물을 만드는 방법을 가리키는 공예용어.
1484년 갑진년에 왕명으로 주자소에서 만든 동활자.
갑진자 (甲辰字)
1484년 갑진년에 왕명으로 주자소에서 만든 동활자.
1776년신설된 규장각의 연혁 및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역사서. 연혁지.
규장각지 (奎章閣志)
1776년신설된 규장각의 연혁 및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역사서. 연혁지.
조선시대 삼사(三司)의 하나인 홍문관의 서고(書庫).
등영각 (登瀛閣)
조선시대 삼사(三司)의 하나인 홍문관의 서고(書庫).
조선 숙종 때 교서관에서 명체(明體)를 자본으로 하여 주조한 인서체 금속활자. 운각인서체자·당자(唐字).
교서관인서체자 (校書館印書體字)
조선 숙종 때 교서관에서 명체(明體)를 자본으로 하여 주조한 인서체 금속활자. 운각인서체자·당자(唐字).
1493년(성종 24) 주자소(鑄字所)에서 만든 동활자.
계축자 (癸丑字)
1493년(성종 24) 주자소(鑄字所)에서 만든 동활자.
도서 및 기타 자료를 수집·정리·보존하여 독자에게 독서·조사·연구·참고·취미 등에 이바지 할 목적으로 조직 운영되는 기관.
도서관 (圖書館)
도서 및 기타 자료를 수집·정리·보존하여 독자에게 독서·조사·연구·참고·취미 등에 이바지 할 목적으로 조직 운영되는 기관.
1516년(중종 11) 주자도감에서 만든 동활자.
병자자 (丙子字)
1516년(중종 11) 주자도감에서 만든 동활자.
병진자는 1436년(세종 18) 주자소에서 만든 연활자이다. 송나라의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애독한 세종은 『자치통감강목』의 풀이가 미진하고 구두점이 명확하지 못하여 보기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에 세종이 이계전·김민에게 명하여 『자치통감강목훈의』를 편찬하게 하였다. 책이 완성되자 이를 간행하기 위해 그의 둘째 왕자인 진양대군 유(세조)에게 대자(大字)를 쓰게 해서 자본(字本)으로 삼고 연(鉛)으로 활자를 주조하였다. 병진자는 『강목』 이외에 아직 다른 간행본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병진자 (丙辰字)
병진자는 1436년(세종 18) 주자소에서 만든 연활자이다. 송나라의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애독한 세종은 『자치통감강목』의 풀이가 미진하고 구두점이 명확하지 못하여 보기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에 세종이 이계전·김민에게 명하여 『자치통감강목훈의』를 편찬하게 하였다. 책이 완성되자 이를 간행하기 위해 그의 둘째 왕자인 진양대군 유(세조)에게 대자(大字)를 쓰게 해서 자본(字本)으로 삼고 연(鉛)으로 활자를 주조하였다. 병진자는 『강목』 이외에 아직 다른 간행본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고려 예종(睿宗) 때 설치한 문한 관서.
보문각 (寶文閣)
고려 예종(睿宗) 때 설치한 문한 관서.
고려 숙종 때 국자감(國子監)에 두었던 출판부.
서적포 (書籍鋪)
고려 숙종 때 국자감(國子監)에 두었던 출판부.
송나라 학자 황견이 전국시대부터 송나라 말기에 이르까지의 시문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문선집. 교재.
상설고문진보대전 (詳說古文眞寶大全)
송나라 학자 황견이 전국시대부터 송나라 말기에 이르까지의 시문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문선집. 교재.
1792년에 규장각에서 정조의 명을 받아 만든 목활자.
생생자 (生生字)
1792년에 규장각에서 정조의 명을 받아 만든 목활자.
조선후기 학자 허목이 각종 전적에서 중요 부분을 발췌하여 항목별로 수록한 유서(類書).
쇄설유찬 (瑣說類纂)
조선후기 학자 허목이 각종 전적에서 중요 부분을 발췌하여 항목별로 수록한 유서(類書).
고려시대의 장서고.
임천각 (臨川閣)
고려시대의 장서고.
조선시대 때의 각종 활자 주조 내력을 1858년에 탁본한 금석문집.
주자사실 (鑄字事實)
조선시대 때의 각종 활자 주조 내력을 1858년에 탁본한 금석문집.
1465년에 정난종의 글씨를 자본(字本)으로 만든 동활자.
을유자 (乙酉字)
1465년에 정난종의 글씨를 자본(字本)으로 만든 동활자.
1455년에 강희안의 글씨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만든 동활자.
을해자 (乙亥字)
1455년에 강희안의 글씨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만든 동활자.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육이 『사문유취』를 기본으로 역대 고금의 서적을 참고하고 증감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유원총보 (類苑叢寶)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육이 『사문유취』를 기본으로 역대 고금의 서적을 참고하고 증감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정리자는 1796년에 주자소에서 생생자(生生字)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만든 동활자이다. 1795년 『정리의궤』 및 『원행정례』 등의 책을 인출하기 위해 주조에 착수하여 다음 해 3월에 중첩자까지 주성했다. 규장각 이만수와 윤행임에게 감독하게 하고, 생생자를 자본으로 대자 16만 자, 소자 14만여 자를 주성했다. 활자는 균제·방정해 인쇄하는 데 종이가 찢어지거나 활자가 옆으로 기울고 흔들리는 일이 없었다. 이 활자는 주자소에서 도록(都錄)을 만들고 전수원(典守員)을 두어 간직했다. 1857년 빈전도감의 화재로 대자 16만 자와 소자 14만 자가 소실되었다.
정리자 (整理字)
정리자는 1796년에 주자소에서 생생자(生生字)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만든 동활자이다. 1795년 『정리의궤』 및 『원행정례』 등의 책을 인출하기 위해 주조에 착수하여 다음 해 3월에 중첩자까지 주성했다. 규장각 이만수와 윤행임에게 감독하게 하고, 생생자를 자본으로 대자 16만 자, 소자 14만여 자를 주성했다. 활자는 균제·방정해 인쇄하는 데 종이가 찢어지거나 활자가 옆으로 기울고 흔들리는 일이 없었다. 이 활자는 주자소에서 도록(都錄)을 만들고 전수원(典守員)을 두어 간직했다. 1857년 빈전도감의 화재로 대자 16만 자와 소자 14만 자가 소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