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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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오도양계도」는 1776년 이후 고려시대 행정구역을 그린 오도양계 지도를 반영하여 다시 제작한 채색 필사본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 후기 공민왕 때 나흥유가 제작하여 조정에 바쳤으며, 이후 조선시대 정조 대에 재작성하였다. 고려시대 지방 행정구역 체제와 그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사료이다. 후대 조선 전기 지도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되었으며, 역사적 가치가 크다.
고려오도양계도 (高麗五道兩界圖)
「고려오도양계도」는 1776년 이후 고려시대 행정구역을 그린 오도양계 지도를 반영하여 다시 제작한 채색 필사본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 후기 공민왕 때 나흥유가 제작하여 조정에 바쳤으며, 이후 조선시대 정조 대에 재작성하였다. 고려시대 지방 행정구역 체제와 그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사료이다. 후대 조선 전기 지도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되었으며, 역사적 가치가 크다.
『관북지도』는 조선 후기 함경도 전도와 부·군·현 지도를 수록하여 만든 지도집이다. 2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조 때 편찬된 『여지도서』와 같은 시기에 제작하였다. 함경도를 포함한 각 도의 산맥과 수계, 군현, 교통로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또한 민호와 전결, 군병 등의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 조선 후기 영토와 행정 및 교통망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관북지도 (關北地圖)
『관북지도』는 조선 후기 함경도 전도와 부·군·현 지도를 수록하여 만든 지도집이다. 2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조 때 편찬된 『여지도서』와 같은 시기에 제작하였다. 함경도를 포함한 각 도의 산맥과 수계, 군현, 교통로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또한 민호와 전결, 군병 등의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 조선 후기 영토와 행정 및 교통망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관서지도」는 1649년~1659년 사이 평안도 지역의 군사적, 행정적 정보를 상세하게 기록한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국방 정신이 높아지면서 작성한 관방 지도이다. 당시 평안도 지역의 방위 체계와 지리적 특성을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다.
관서지도 (關西地圖)
「관서지도」는 1649년~1659년 사이 평안도 지역의 군사적, 행정적 정보를 상세하게 기록한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국방 정신이 높아지면서 작성한 관방 지도이다. 당시 평안도 지역의 방위 체계와 지리적 특성을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다.
「남한지도」는 1623년 이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 논의가 본격화된 이후, 군사적 관리 및 방어 계획을 위하여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남한산성의 지형과 방어 시설을 상세히 묘사하여, 남한산성이 조선 후기 한양을 방어하던 전략적 요충지였음을 보여 준다. 원성과 외성, 포루, 사찰 등 다양한 군사 및 종교적 시설들을 표시하였다.
남한지도 (南漢地圖)
「남한지도」는 1623년 이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 전도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 논의가 본격화된 이후, 군사적 관리 및 방어 계획을 위하여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남한산성의 지형과 방어 시설을 상세히 묘사하여, 남한산성이 조선 후기 한양을 방어하던 전략적 요충지였음을 보여 준다. 원성과 외성, 포루, 사찰 등 다양한 군사 및 종교적 시설들을 표시하였다.
「동국지도」는 1463년 조선 전기 문신 정척과 양성지가 조선의 지형 및 국방과 인문지리 정보를 담아 제작한 지도이다. 실물은 전하지 않고 문헌 기록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조선팔도지도」와 일본 도요문고의 「조선회도」가 이 지도로 추정된다. 두만강과 압록강의 개선된 모습과 산맥의 흐름이 강조된 점이 특징이다. 도로와 부·군·현, 병영 등의 인문지리적 정보와 각 지역에서 수도까지의 거리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조선의 국방과 지리적 이해를 반영한 중요한 자료이다.
동국지도 (東國地圖)
「동국지도」는 1463년 조선 전기 문신 정척과 양성지가 조선의 지형 및 국방과 인문지리 정보를 담아 제작한 지도이다. 실물은 전하지 않고 문헌 기록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조선팔도지도」와 일본 도요문고의 「조선회도」가 이 지도로 추정된다. 두만강과 압록강의 개선된 모습과 산맥의 흐름이 강조된 점이 특징이다. 도로와 부·군·현, 병영 등의 인문지리적 정보와 각 지역에서 수도까지의 거리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조선의 국방과 지리적 이해를 반영한 중요한 자료이다.
『동여전도』는 개항기 전국 도별도와 「대조선국전도」, 「한양경성도」, 「경성부근지도」 등을 수록한 지도집이다. 1첩의 채색 동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목판본에서 동판본으로 변화하는 과도기에 간행된 인쇄본 지도이다. 울릉도 동쪽에 우산도 지명이 표기된 섬을 묘사해 놓아 영토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전통적인 표현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조선 후기 지도학적 성과를 반영한 대표적인 지도이다.
동여전도 (東輿全圖)
『동여전도』는 개항기 전국 도별도와 「대조선국전도」, 「한양경성도」, 「경성부근지도」 등을 수록한 지도집이다. 1첩의 채색 동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목판본에서 동판본으로 변화하는 과도기에 간행된 인쇄본 지도이다. 울릉도 동쪽에 우산도 지명이 표기된 섬을 묘사해 놓아 영토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전통적인 표현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조선 후기 지도학적 성과를 반영한 대표적인 지도이다.
「백두산정계비지도」는 1887년 감계사 이중하가 조선과 청 사이의 국경분쟁과 경계 협정 과정을 기록한 지도이다. 1매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712년 백두산정계비 설치 이후 영토분쟁이 발생하자, 조선과 청은 1885년과 1887년에 공동으로 국경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러나 합의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이 지도는 회담 과정과 결과를 시각적으로 기록한 것이다. 토문강과 두만강의 경계 문제를 둘러싼 이중하의 주장을 반영하고 있어 역사적 중요성을 지닌다.
백두산정계비도 (白頭山定界碑圖)
「백두산정계비지도」는 1887년 감계사 이중하가 조선과 청 사이의 국경분쟁과 경계 협정 과정을 기록한 지도이다. 1매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712년 백두산정계비 설치 이후 영토분쟁이 발생하자, 조선과 청은 1885년과 1887년에 공동으로 국경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러나 합의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이 지도는 회담 과정과 결과를 시각적으로 기록한 것이다. 토문강과 두만강의 경계 문제를 둘러싼 이중하의 주장을 반영하고 있어 역사적 중요성을 지닌다.
「삼남지도」는 1767년 이전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등 삼남 지방을 해안 방어 목적으로 그린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삼남 지방을 1면에 그린 대형 지도로, 산성과 해안선, 항로 및 항구 간의 거리를 상세히 묘사하였다. 대마도에서 왜관까지의 거리를 기록하고, 남해안과 서해안의 도서 연결 항로 및 조수 관련 정보도 기재하였다. 삼남 지방의 해안 방어 전략과 지도 발달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삼남지도 (三南地圖)
「삼남지도」는 1767년 이전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등 삼남 지방을 해안 방어 목적으로 그린 지도이다. 1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삼남 지방을 1면에 그린 대형 지도로, 산성과 해안선, 항로 및 항구 간의 거리를 상세히 묘사하였다. 대마도에서 왜관까지의 거리를 기록하고, 남해안과 서해안의 도서 연결 항로 및 조수 관련 정보도 기재하였다. 삼남 지방의 해안 방어 전략과 지도 발달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서북강계도」는 조선 후기 「서북피아양계만리일람지도」를 축소하여 조선 북부 지역과 청나라의 랴오둥, 랴오닝 및 만주 지역을 함께 그린 중형 군사지도이다. 동북쪽을 위로 배치하였으며, 성경, 진저우, 영고탑 등 만주의 주요 지역 간 거리와 일정을 추가하였다. 강과 바다, 호수의 구분은 명확하지 않지만, 백두산 천지와 여진족의 발상지 영고탑 등의 주요 지리적 요소를 담고 있다. 조선과 청나라 간 국경 및 군사적 요충지를 기록한 자료로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서북강계도 (西北彊界圖)
「서북강계도」는 조선 후기 「서북피아양계만리일람지도」를 축소하여 조선 북부 지역과 청나라의 랴오둥, 랴오닝 및 만주 지역을 함께 그린 중형 군사지도이다. 동북쪽을 위로 배치하였으며, 성경, 진저우, 영고탑 등 만주의 주요 지역 간 거리와 일정을 추가하였다. 강과 바다, 호수의 구분은 명확하지 않지만, 백두산 천지와 여진족의 발상지 영고탑 등의 주요 지리적 요소를 담고 있다. 조선과 청나라 간 국경 및 군사적 요충지를 기록한 자료로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여지도』는 조선 후기 조선 및 주변국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담아 제작한 회화식 군현 지도책이다. 『해동지도』, 『지승』, 『광여도』 등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330여 개의 군현 지도와 주제도를 수록하였으며, 면마다 채색하였다. 뒷면에는 민호와 관곡, 전답 등의 정보를 상세하게 기입하였고, 각 면의 거리인 이수도 표시하였다. 18세기 회화식 군현 지도의 발전 양상을 보여 주는 자료로, 조선시대 지도 제작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하는 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여지도 (輿地圖)
『여지도』는 조선 후기 조선 및 주변국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담아 제작한 회화식 군현 지도책이다. 『해동지도』, 『지승』, 『광여도』 등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330여 개의 군현 지도와 주제도를 수록하였으며, 면마다 채색하였다. 뒷면에는 민호와 관곡, 전답 등의 정보를 상세하게 기입하였고, 각 면의 거리인 이수도 표시하였다. 18세기 회화식 군현 지도의 발전 양상을 보여 주는 자료로, 조선시대 지도 제작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하는 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적성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적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적성군의 자연환경과 군현의 변천, 행정조직, 부세 내역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였으며, 당시의 지방행정 제도와 지역사회 모습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기존 읍지 전통을 반영하면서도 새로운 정보를 정리해, 19세기 말 적성 지역의 현황을 연구하는 데 보탬이 된다.
적성군읍지 (積城郡邑誌)
『적성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적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적성군의 자연환경과 군현의 변천, 행정조직, 부세 내역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였으며, 당시의 지방행정 제도와 지역사회 모습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기존 읍지 전통을 반영하면서도 새로운 정보를 정리해, 19세기 말 적성 지역의 현황을 연구하는 데 보탬이 된다.
『전라도지도』는 1872년 전국 군현 지도집 편찬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감영에서 제작한 지도집이다. 첩 형태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총 84장의 군현 지도와 섬, 진지, 포구 지도로 구성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1872년지방지도』 중 전라도 부분에 해당한다. 흥선대원군 정권 아래에서 시행된 정책 변화를 반영하였으며, 전라도 지역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와 생활공간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역사적 자료이다.
전라도지도 (全羅道地圖)
『전라도지도』는 1872년 전국 군현 지도집 편찬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감영에서 제작한 지도집이다. 첩 형태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총 84장의 군현 지도와 섬, 진지, 포구 지도로 구성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1872년지방지도』 중 전라도 부분에 해당한다. 흥선대원군 정권 아래에서 시행된 정책 변화를 반영하였으며, 전라도 지역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와 생활공간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역사적 자료이다.
『조선강역총도』는 1674년~1776년 사이 역대 왕조의 강역도와 조선의 전국 지도를 3개의 두루말이에 담아 제작한 역사지도이다. 3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동여비고』를 저본으로 하였다. 신라부터 조선까지의 강역과 지명을 담고 있으며, 각 지역의 지리적 특징과 서울까지의 거리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이 지도는 조선시대와 그 이전의 지명 및 강역을 같이 적어 놓아, 역사적 연구와 지리적 이해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강역총도 (朝鮮疆域叢圖)
『조선강역총도』는 1674년~1776년 사이 역대 왕조의 강역도와 조선의 전국 지도를 3개의 두루말이에 담아 제작한 역사지도이다. 3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동여비고』를 저본으로 하였다. 신라부터 조선까지의 강역과 지명을 담고 있으며, 각 지역의 지리적 특징과 서울까지의 거리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이 지도는 조선시대와 그 이전의 지명 및 강역을 같이 적어 놓아, 역사적 연구와 지리적 이해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경성도」는 개항기 서울의 행정구역과 지명을 반영하여 그린 지도이다. 1축의 필사본이며,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목판본 「수선총도」를 모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종로 거리의 시전 명칭을 기록하여, 당시 상업도시로 발전해 가던 서울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필사본 특유의 유연한 지형과 글씨 표현이 특징이며, 조선 후기 서울의 지리적, 상업적 특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경성도 (朝鮮京城圖)
「조선경성도」는 개항기 서울의 행정구역과 지명을 반영하여 그린 지도이다. 1축의 필사본이며,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목판본 「수선총도」를 모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종로 거리의 시전 명칭을 기록하여, 당시 상업도시로 발전해 가던 서울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필사본 특유의 유연한 지형과 글씨 표현이 특징이며, 조선 후기 서울의 지리적, 상업적 특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장안도형도」는 조선 후기 서울 도성의 구조와 행정구역을 반영하여 그린 필사본 지도이다.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조가 1776년 창경궁 동쪽에 건립한 경모궁과 이현 동쪽의 장용영을 그려 넣어 제작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도로와 하천, 교량 등을 간단하게 표현하였다. 지명은 종로를 중심으로 각 지역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기록하였다. 지도는 정교하지 않지만, 18세기 이후 지도의 대중화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선장안도형도 (朝鮮長安圖形圖)
「조선장안도형도」는 조선 후기 서울 도성의 구조와 행정구역을 반영하여 그린 필사본 지도이다.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조가 1776년 창경궁 동쪽에 건립한 경모궁과 이현 동쪽의 장용영을 그려 넣어 제작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도로와 하천, 교량 등을 간단하게 표현하였다. 지명은 종로를 중심으로 각 지역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기록하였다. 지도는 정교하지 않지만, 18세기 이후 지도의 대중화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선정계비강역약도」는 대한제국기 백두산과 정계비를 중심으로 조선과 청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그린 지도이다. 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상단 여백에 정계비 설치 기록과 이정표를 기재하였으며, 경계선 주변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을 자세히 묘사해 놓았다. 한말 북간도 지역의 영토분쟁과 국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한 지도로, 북방 영토 연구와 국경 확정에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된다.
조선정계비강역약도 (朝鮮定界碑疆域略圖)
「조선정계비강역약도」는 대한제국기 백두산과 정계비를 중심으로 조선과 청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그린 지도이다. 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상단 여백에 정계비 설치 기록과 이정표를 기재하였으며, 경계선 주변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을 자세히 묘사해 놓았다. 한말 북간도 지역의 영토분쟁과 국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한 지도로, 북방 영토 연구와 국경 확정에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된다.
『좌해여도』는 조선 후기 정상기 계통의 지도를 베낀 8장의 분도와 1장의 전도로 구성하여 만든 지도첩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지명의 변화와 백리척 축척을 통해 당시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상세히 반영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서울에서 각 고을까지의 시간 거리를 기록하여, 조선 후기 지명과 거리 측정 방식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좌해여도 (左海輿圖)
『좌해여도』는 조선 후기 정상기 계통의 지도를 베낀 8장의 분도와 1장의 전도로 구성하여 만든 지도첩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지명의 변화와 백리척 축척을 통해 당시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상세히 반영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서울에서 각 고을까지의 시간 거리를 기록하여, 조선 후기 지명과 거리 측정 방식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죽산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죽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죽산 지역의 행정과 지리, 사회적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록하였다. 소략한 편이지만 당시 변화한 사회상을 담고 있어, 지방행정과 지역사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죽산군읍지 (竹山郡邑誌)
『죽산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죽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죽산 지역의 행정과 지리, 사회적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록하였다. 소략한 편이지만 당시 변화한 사회상을 담고 있어, 지방행정과 지역사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지평군읍지여지도』는 1899년 경기도 지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다. 지평군의 연혁과 자연환경, 부세 내역, 인물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여, 지방사 연구는 물론 19세기 말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평군읍지여지도 (砥平郡邑誌與地圖)
『지평군읍지여지도』는 1899년 경기도 지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다. 지평군의 연혁과 자연환경, 부세 내역, 인물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여, 지방사 연구는 물론 19세기 말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청구도』는 1834년~1849년 김정호가 전국 지리정보를 집대성하여 체계적으로 구성한 지도책이다.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과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도서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동서 70리, 남북 100리 간격으로 전국을 나누어 연결한 형태의 대형 지도책이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지도책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체계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지명 자료, 서울의 세부 지도, 주요 통계 등을 수록하였다. 전통 시대 동아시아 지도 중 수준이 높다.
청구도 (靑邱圖)
『청구도』는 1834년~1849년 김정호가 전국 지리정보를 집대성하여 체계적으로 구성한 지도책이다.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과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도서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동서 70리, 남북 100리 간격으로 전국을 나누어 연결한 형태의 대형 지도책이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지도책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체계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지명 자료, 서울의 세부 지도, 주요 통계 등을 수록하였다. 전통 시대 동아시아 지도 중 수준이 높다.